2026년 4월 26일 기준 한국 거주자가 캐나다 주식·ETF에 투자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정리한다. 토론토거래소(TSX) S&P/TSX 60 시장 구조(RBC·TD·Enbridge·Shopify·Brookfield), 한·캐나다 조세조약 15% 배당 원천징수와 Form NR301, 인지세 0%·캐나다 측 양도세 0%, 한국 양도세 22%·250만원 공제·5월 신고, 2024-05-27 시행 T+1 결제, NYSE 듀얼리스팅을 통한 USD 결제 우회, Bank of Canada 정책금리 2.25%(2026-03-18 기준), 미국 상장 EWA·EWC ETF 활용까지 CRA·Bank of Canada·TMX·국세청·기획재정부·한국은행 등 공식 자료 25건 이상으로 검증한다.
2025년 11월, 38세 직장인 김○○씨는 미국 빅테크 비중이 너무 큰 본인 포트폴리오에 안정적인 배당을 더하기 위해 캐나다 Royal Bank of Canada (RY) 100주를 매수했다. 본인이 쓰는 한국 증권사가 토론토거래소(TSX) 직접 매매를 지원하지 않아, NYSE에 듀얼리스팅된 RY를 USD로 매수했다. 5개월 뒤 2026년 4월 분기 배당이 입금되면서 김씨는 처음으로 세 가지 사실을 마주했다. 첫째, 캐나다는 비거주자 배당에 25% 원천세를 떼지만, 한·캐나다 조세조약으로 15%까지 인하된다. 둘째, 그러려면 Form NR301이라는 비거주자 자격 신고서가 증권사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셋째, NYSE에서 RY를 매수해도 회계상은 캐나다 주식이므로 한국 양도세 22%가 그대로 적용된다.
김씨가 부닥친 이 세 가지 — NYSE 듀얼리스팅으로 매수해도 캐나다 주식이라는 점, Form NR301 미등록 시 25% 풀 원천세, 한국에서 양도세 22% 별도 신고 — 는 캐나다 주식에 처음 접근하는 한국 거주자가 자주 놓치는 포인트다. 미국·일본·영국 등 다른 해외 시장과 동일한 부분도 있지만, 캐나다 시장만의 독특한 규칙도 적지 않다.
이 글은 2026년 4월 26일 기준, 한국 국세청(NTS), 기획재정부, 한국은행(BOK), 한국거래소(KRX), 국가법령정보센터, 캐나다 국세청(CRA), 캐나다 재무부(Department of Finance Canada),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 토론토증권거래소(TSX), Ontario Securities Commission(OSC), S&P Dow Jones Indices, iShares MSCI Canada(EWC) 등 한국·캐나다 양국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25건 이상을 근거로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주식 투자 전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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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 주식 시장(TSX)과 한국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이유
1-1. TSX 개요 — 글로벌 시총 9위권 거래소
토론토증권거래소(TSX, Toronto Stock Exchange)는 TMX Group이 운영하는 캐나다 최대 메이저 거래소로, 메인 보드 TSX와 성장기업·소형주를 위한 TSX Venture Exchange(TSXV)로 구성된다. 메인 보드에 약 1,500개사, TSXV에 약 1,500개사가 상장돼 있어 합산 약 3,000개사 규모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NYSE·NASDAQ·도쿄·상하이·홍콩·뭄바이·런던·유로넥스트에 이은 글로벌 9위권이다.거래 통화는 캐나다달러(CAD)이며, 한국은행 ECOS에 따르면 2026년 4월 26일 현재 1 CAD ≈ 990~1,030원 수준에서 움직인다. CAD/USD는 통상 1.30~1.40 박스권에서 거래되며, 원자재(원유·천연가스·구리) 가격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자원 통화다.
1-2. S&P/TSX 60 — 캐나다 시가총액의 약 70%를 대표
S&P/TSX 60 지수는 TSX 메인 보드 시가총액·유동성 상위 60개사로 구성되며, 캐나다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70%를 차지한다. 광범위 지표인 S&P/TSX Composite는 약 230~250개 종목으로 캐나다 시장의 약 95%를 커버한다. 미국 S&P 500이나 한국 KOSPI 200처럼 캐나다 시장의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 시총 순위 (2026.4 추정) | 종목 | 티커 | 섹터 |
|---|---|---|---|
| 1 | Royal Bank of Canada | RY.TO / RY (NYSE) | 금융 |
| 2 | TD Bank | TD.TO / TD (NYSE) | 금융 |
| 3 | Enbridge | ENB.TO / ENB (NYSE) | 에너지 인프라 |
| 4 | Brookfield Corporation | BN.TO / BN (NYSE) | 인프라·자산운용 |
| 5 | Shopify | SHOP.TO / SHOP (NYSE) | 정보기술 |
| 6 | Canadian National Railway | CNR.TO / CNI (NYSE) | 산업재 |
| 7 | Constellation Software | CSU.TO | 정보기술 |
| 8 | Bank of Nova Scotia | BNS.TO / BNS (NYSE) | 금융 |
| 9 | Bank of Montreal | BMO.TO / BMO (NYSE) | 금융 |
| 10 | Canadian Natural Resources | CNQ.TO / CNQ (NYSE) | 에너지 |
위 시총 순위는 변동이 잦으며, 정확한 순위는 S&P/TSX 60 공식 factsheet 또는 TMX Money에서 확인할 수 있다.
1-3. 캐나다 시장 섹터 구성 — 금융 + 에너지 약 47%
캐나다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금융(Financials)이 약 30%, 에너지(Energy)가 약 17%로 합산 약 47%를 차지한다는 점이다. 미국 시장이 IT(약 30%) 중심인 것과 대조적이다. 정보기술 비중은 Shopify·Constellation Software·OpenText 정도로 약 10% 수준에 그친다. 대신 산업재(철도)·소재(광산·비료)·통신·유틸리티의 안정적 비중이 뚜렷하다.
| 섹터 | TSX Composite 비중(추정) | 대표 종목 |
|---|---|---|
| 금융 | ~30% | RBC, TD, BNS, BMO, CIBC, Manulife, Sun Life |
| 에너지 | ~17% | Enbridge, CNQ, Suncor, TC Energy, Imperial Oil |
| 산업재 | ~13% | CN Rail, CP Rail, WSP Global |
| 소재 | ~12% | Agnico Eagle, Barrick Gold, Nutrien, Teck |
| 정보기술 | ~10% | Shopify, Constellation Software, OpenText |
| 통신·유틸 | ~8% | BCE, Rogers, TELUS, Fortis |
| 필수소비 | ~4% | Loblaw, Couche-Tard, Metro |
| 기타 | ~6% | Brookfield, REIT, 헬스케어 |
1-4. 한국 투자자가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이유
2. 한국 거주자가 캐나다 주식을 사는 4가지 경로
캐나다 주식·ETF에 노출하는 길은 크게 4가지다. 각 경로는 수수료·세금·통화 위험·접근성에서 차이가 있다.
2-1. NYSE 듀얼리스팅 매수 — 가장 단순한 방법
캐나다 시총 상위 종목의 약 60%는 NYSE에도 듀얼리스팅돼 있다. RY·TD·ENB·BN·SHOP·CNR·BMO·BNS·CNQ·MFC·SU·NTR·CP·QSR·MGA·TRP·ATD·KGC 등이 대표적이다. NYSE 듀얼리스팅 매수의 장점은 다음 4가지다.
- USD 단일 통화: KRW → USD 한 번 환전으로 끝. CAD 직환전 불필요.
- 결제·환전 효율: 미국 주식과 동일한 결제 인프라(T+1) 활용.
- 유동성 우수: NYSE 측 거래량이 충분해 슬리피지 적음.
- 배당 처리 동일: 캐나다 발행사가 USD로 환산 지급, 캐나다 측 15% 원천(NR301 등록 시) 자동 적용.
단점은 NYSE 듀얼리스팅이 시총 상위 일부에만 한정된다는 점이다. Constellation Software(CSU)·Imperial Oil(IMO)은 NYSE 듀얼리스팅이 없어 TSX에서만 거래된다.
2-2. 국내 증권사 해외주식 계좌로 TSX 직접 매수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키움증권 등 일부 대형 증권사는 TSX 직접 거래를 지원한다. 단, 중소형 증권사는 NYSE 듀얼리스팅만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가입 전 본인 증권사의 "해외주식 거래 가능 시장" 안내를 확인하자.매매 수수료는 보통 0.25~0.50% 수준, 환전 스프레드 0.5~1.0%, TSX 거래소 수수료가 별도 발생한다.
2-3. 미국 상장 캐나다 ETF — EWC가 가장 대표적
iShares MSCI Canada ETF (EWC)는 미국 NYSE에 상장된 캐나다 주식 ETF로, MSCI Canada Custom Capped Index를 추종한다. 운용보수 0.50% 수준, BlackRock 운용. 한국 거주자는 미국 주식을 사듯 NYSE에서 EWC를 매수할 수 있다. 양도세는 다른 미국 상장 ETF와 동일하게 한국에서 22%(250만원 공제) 적용된다.은행주에만 집중 노출하고 싶다면 BMO Equal Weight US Banks ETF나 캐나다 거래소 상장 BMO Canadian Banks ETF (ZEB.TO)를 검토할 수 있다. ZEB는 TSX 종목이라 일부 한국 증권사에서 매수 가능.
2-4. 국내 상장 ETF — 사실상 캐나다 단독은 부재
2026년 4월 현재 한국거래소(KRX) ETF 검색에서 캐나다 단독 추종 ETF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KODEX 선진국MSCI World, TIGER MSCI World 같은 선진국 광역 ETF에 캐나다가 약 3~4% 비중으로 포함된다. KRX 단일 노출이 필요하면 미국 상장 EWC가 가장 직관적이다.
| 경로 | 매매 수수료 | 양도세 | 배당세 | 통화 위험 | 추천 대상 |
|---|---|---|---|---|---|
| NYSE 듀얼리스팅 매수 | 0.07~0.25% | 한국 22%(250만원 공제) | 캐나다 15% 원천(NR301) + 외국납부세액공제 | USD/KRW | 시총 상위 60% 종목 |
| TSX 직접 매수 | 0.25~0.5% + 거래소 수수료 | 한국 22%(250만원 공제) | 캐나다 15% 원천(NR301) + 외국납부세액공제 | CAD/KRW | NYSE 미상장 종목·CSU·IMO 등 |
| EWC 등 미국 ETF | 0.07~0.25% (증권사별) | 한국 22%(250만원 공제) | 미국 15% 원천 + 외국납부세액공제 | USD/KRW | 분산·간편 |
| 국내 상장 광역 ETF | 0.015% 안팎 | 배당소득 과세 | 분배금 14%/15.4% | KRW (간접 CAD) | 선진국 광역 노출 |
3. CAD 환전과 거래 비용 — 환차익도 양도세 과세 대상
3-1. 캐나다달러(CAD) 환율 흐름
한국은행 ECOS에 따르면 CAD/KRW 환율은 최근 5년간 약 950~1,100원 박스권에서 움직였다. 2026년 4월 26일 기준 1 CAD ≈ 990~1,030원 수준이며, 1 USD ≈ 1.35~1.38 CAD다. CAD는 자원 통화 특성상 WTI 원유·구리·천연가스 가격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와 미국과의 금리 격차에도 민감하다. 2026년 4월 기준 Bank of Canada 정책금리는 2.25%(2025-10-29 0.25%p 인하 후 2026-03-18 동결)이며, 미국 연방기금금리 대비 격차가 CAD 환율의 핵심 변수다.3-2. CAD 직환전 vs USD 경유
캐나다 주식을 살 때 환전 경로는 두 가지다.
- CAD 직환전: KRW → CAD. 환전 우대 50~70% 적용 가능하나, USD 대비 우대율이 낮은 증권사도 많음.
- USD 경유 후 NYSE 듀얼리스팅 매수: KRW → USD → 미국 주식 매수. 환전 1회로 끝.
NYSE 듀얼리스팅이 있는 종목(RY·TD·ENB·BN·SHOP 등)은 USD 경유가 거의 항상 비용·편의 면에서 유리하다. CAD 직환전이 의미 있는 경우는 NYSE에 상장 안 된 종목(CSU·IMO·CNR을 캐나다 본 시장에서 매수하고 싶을 때) 정도다.
3-3. 환차손익도 한국 양도세 과세 대상
국세청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안내에 따르면,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 시 매수가·매도가는 거래일(취득일·양도일) 한국은행 매매기준율로 원화 환산한다. 따라서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상승하면 양도차익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양도차손이 발생한다.예: RBC 1주를 1 CAD = 1,000원일 때 100 CAD에 매수, 1 CAD = 1,050원일 때 100 CAD에 매도. 외화 기준으로는 차익 0이지만, 원화 기준 매수가 100,000원 → 매도가 105,000원으로 양도차익 5,000원 발생. 이 환차익도 한국 양도세 과세 대상.
NYSE 듀얼리스팅으로 USD 매수했을 때도 동일하다. 다만 USD/KRW만 변수가 되고 CAD/USD는 자동 정렬되어 결과적으로 CAD 환산 손익과 거의 동일해진다.
3-4. 거래 비용 구조
| 비용 항목 | TSX 직접 매수 | NYSE 듀얼리스팅 매수 |
|---|---|---|
| 매매 수수료 (증권사) | 0.25~0.50% | 0.07~0.25% |
| 환전 스프레드 | 0.5~1.0% (CAD) | 0.5~1.0% (USD, 우대 잘 받음) |
| 거래소 수수료 | 매우 작음 | 매우 작음 |
| 결제 통화 | CAD | USD |
| 한국 양도세 (매도 시) | 22% (250만원 공제 후) | 22% (250만원 공제 후) |
| 캐나다 배당 원천세 | 15% (NR301 등록 시) | 15% (NR301 등록 시) |
4.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주식 양도세 — 22%·250만원 공제·5월 신고
4-1. 거주지국 과세 원칙과 한·캐나다 조세조약
한국 거주자(연 183일 이상 한국 체류·생활기반이 한국)는 소득세법 제118조의2~제118조의17에 따라 전 세계 소득(Worldwide Income)에 대해 한국에서 과세된다. 캐나다 주식 양도차익도 이 원칙의 대상이다.
이중과세는 한·캐나다 조세조약으로 조정된다. 1978년 4월 5일 오타와에서 서명, 1980년 12월 19일 발효됐고 2006년 9월 5일 개정 의정서가 추가로 발효됐다. 이 조약 제13조에 따라 부동산이 아닌 일반 주식의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권은 거주국(한국)에만 있고, 캐나다는 비과세한다.
4-2. 세율과 공제
- 세율: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양도세의 10%) = 합계 22%
- 기본공제: 연 250만원 (모든 해외주식 통합 1회 적용)
- 신고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홈택스 → "신고/납부" → "양도소득세" → 해외주식 메뉴
- 손익통산 가능 범위: 캐나다 + 미국 + 일본 + 중국 + 영국 + 호주 + 싱가포르 + 베트남 + 대만 + 인도 등 모든 해외주식
4-3. 계산 예시
김씨가 2026년에 캐나다 RBC를 매도해 양도차익 800만원, 미국 NVDA를 매도해 양도차손 300만원이 발생한 경우:
| 항목 | 금액 |
|---|---|
| 캐나다 RY 양도차익 | +8,000,000원 |
| 미국 NVDA 양도차손 | -3,000,000원 |
| 손익통산 후 양도소득 | 5,000,000원 |
| 기본공제 | -2,500,000원 |
| 과세표준 | 2,500,000원 |
| 세액 (22%) | 550,000원 |
4-4. 무신고·과소신고 가산세
국세기본법 제47조의2에 따라 무신고는 본세의 20%, 부정 무신고는 40%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지연가산세(연 약 8.03%, 1일 0.022%)도 별도 누적된다. 매도 다음 해 5월 신고를 놓치면 5년 누적 시 본세의 50% 이상이 가산세로 더해질 수 있으므로, 홈택스 해외주식 양도세 실전 가이드를 참고해 셀프 신고하거나 한국세무사회 등록 세무사에게 위임하는 것이 안전하다.5. 캐나다 배당세와 한·캐나다 조세조약 — 원천징수 15% (NR301 필수)
5-1. 캐나다의 비거주자 배당 원천세 구조
CRA 비거주자 과세 안내에 따르면, 캐나다 회사가 비거주자에게 지급하는 배당의 캐나다 국내법 표준 원천세율은 25%다. 그러나 한국·미국·영국·호주·일본 등 조세조약 체결국 거주자는 조약상 제한세율(보통 15%)이 적용된다. 한국 거주자도 한·캐나다 조세조약 제10조에 따라 15%로 인하된다.5-2. Form NR301 등록의 중요성
15% 인하 적용을 받으려면 캐나다 측 지급 대리인(증권사 또는 ADR 예탁기관)이 수익적 소유자(Beneficial Owner)가 한국 거주자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확인을 위해 사용되는 양식이 CRA Form NR301: Declaration of Eligibility for Benefits Under a Tax Treaty for a Non-Resident Person이다.
- NR301 등록 시: 배당 원천 15% 자동 적용
- NR301 미등록 시: 배당 원천 25% 적용 후, 사후 환급 절차로 차액 10% 회수 (시간·비용 부담)
미래에셋·삼성·KB·한국투자·NH 등 주요 한국 증권사는 캐나다 주식 거래 활성화 시점에 자동으로 NR301 정보를 등록·갱신해 주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실제 적용 여부는 첫 배당 명세서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5-3. 한국에서의 추가 과세 — 외국납부세액공제
캐나다에서 15% 원천징수 후 들어온 배당금은 한국에서 다음과 같이 처리된다.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합계 15.4% (소득세법 제17조)
- 캐나다에서 이미 낸 15%는 국세청 외국납부세액공제 (소득세법 제57조)로 한국 세액에서 차감
- 결과: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배당 실효세율은 약 15~15.4% 수준
예: RBC에서 그로스 배당 100만원. 캐나다에서 15만원(15%) 원천 → 입금액 85만원. 한국에서 그로스 100만원 × 15.4% = 15.4만원이 한국 세액. 외국납부세액공제 15만원 → 한국 추가 약 4,000원. 총 약 15만 4천원 부담(15.4%).
5-4. 캐나다 REIT 분배금의 특수성
캐나다 REIT(예: RioCan REIT, Choice Properties)는 일반 회사 배당과 달리 분배금이 자본환급(Return of Capital, ROC)·일반 분배·자본이득 분배 등으로 세분화된다. CRA가 발급하는 Form NR4 슬립에서 항목별 세율(15% 또는 25%)을 확인해야 한국 외국납부세액공제 한도 계산이 정확해진다. ROC는 원본 비용 차감으로 처리돼 매도 시점에야 양도차익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5-5. 금융소득종합과세 주의
연간 금융소득(이자 + 배당)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소득세법 제14조). 이 경우 캐나다 배당도 종합소득세율(6~45% 누진)로 과세되며, 건강보험공단 보수외소득 산정에도 포함된다. Big Six 은행 시가배당률 4~6%를 가정하면 5억원 이상 보유 시 종합과세 진입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유 비중 계획 시 미리 점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소득종합과세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를 참고.
6. NYSE 듀얼리스팅 — 한국 투자자의 실용 우회 경로
6-1. NYSE 동시 상장 캐나다 종목 리스트
| 티커(NYSE) | 회사명 | 섹터 | 시가배당률(추정) |
|---|---|---|---|
| RY | Royal Bank of Canada | 금융 | ~4% |
| TD | Toronto-Dominion Bank | 금융 | ~5% |
| BNS | Bank of Nova Scotia | 금융 | ~6% |
| BMO | Bank of Montreal | 금융 | ~4% |
| CM | CIBC | 금융 | ~5% |
| ENB | Enbridge | 에너지 인프라 | ~6% |
| TRP | TC Energy | 에너지 인프라 | ~6% |
| BN | Brookfield Corp | 인프라·자산운용 | ~1% |
| BAM | Brookfield Asset Management | 자산운용 | ~3% |
| SU | Suncor Energy | 에너지 | ~4% |
| CNQ | Canadian Natural Resources | 에너지 | ~4% |
| CNI | Canadian National Railway | 산업재 | ~2% |
| CP | Canadian Pacific Kansas City | 산업재 | ~1% |
| MFC | Manulife Financial | 보험 | ~4% |
| SLF | Sun Life Financial | 보험 | ~4% |
| SHOP | Shopify | 정보기술 | 0% |
| QSR | Restaurant Brands | 외식 | ~3% |
| ATD | Couche-Tard | 편의점 | ~1% |
| NTR | Nutrien | 비료·소재 | ~4% |
| MGA | Magna International | 자동차 부품 | ~4% |
(시총·배당수익률은 변동성 큼. 정확한 최신 값은 각 회사 IR 페이지 또는 Yahoo Finance 참조.)
6-2. USD 가격 vs CAD 가격의 차익거래 가능성
캐나다 종목은 TSX 종가와 NYSE 종가가 환율로 거의 정확히 정렬된다. 1주가 RY.TO 165 CAD이고 1 CAD = 0.73 USD라면 NYSE의 RY는 약 120 USD 부근에서 거래된다. 차이가 0.5% 이상 벌어지면 시장 메이커가 즉시 정렬하므로 개인 투자자가 차익거래로 이익을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6-3. NYSE 듀얼리스팅의 한계
- 시총 상위 일부에 한정: Constellation Software(CSU)·Imperial Oil(IMO)·Power Corporation(POW)·CGI Group 일부 등은 NYSE 상장이 없어 TSX에서만 매수 가능.
- NYSE 측 유동성: BAM·MFC·CNQ는 NYSE 거래량도 충분하지만, BN·SU·MGA·NTR·KGC 등은 NYSE보다 TSX 측 유동성이 1.5~3배 큰 경우가 있어 대량 주문 시 슬리피지 발생.
- 배당 환산 환율 차이: CAD 배당이 USD로 환산될 때 발행사·예탁기관 환율이 약간 불리할 수 있음(보통 0.1~0.3% 수준).
7. 캐나다 대표 종목 분석 — Big Six 은행·자원·인프라·기술
7-1. Big Six 은행
| 종목 | NYSE 티커 | TSX 티커 | 한 줄 |
|---|---|---|---|
| Royal Bank of Canada | RY | RY.TO | 시총 1위, 캐나다·미국 자산운용 강세 |
| TD Bank | TD | TD.TO | 미국 동부 리테일 큰 비중, 2024 美 AML 합의금 이슈 |
| Bank of Nova Scotia | BNS | BNS.TO | 라틴아메리카 노출 |
| Bank of Montreal | BMO | BMO.TO | 2023 Bank of the West 인수로 미국 확장 |
| CIBC | CM | CM.TO | 캐나다 모기지 비중 큰 4위 |
| National Bank of Canada | (NYSE 미상장) | NA.TO | 퀘벡 기반 6위, 가장 빠른 성장 |
Big Six 은행은 캐나다 OSFI의 강력한 건전성 규제 하에 있으며, 1867년 Bank Act 이래 한 번도 파산이 없는 안정성을 자랑한다. 시가배당률 4~6%·연 분기 배당이 표준이다.
7-2. 에너지 인프라
| 종목 | NYSE 티커 | TSX 티커 | 사업 |
|---|---|---|---|
| Enbridge | ENB | ENB.TO | 북미 송유관·천연가스 파이프라인 1위, 시가배당률 ~6% |
| TC Energy | TRP | TRP.TO | Keystone·Coastal GasLink — 시가배당률 ~6% |
| Pembina Pipeline | PBA | PPL.TO | 알버타 NGL·미들스트림 |
에너지 인프라(파이프라인)는 원유·가스 가격에 덜 민감하고 통행료(toll) 구조라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제공한다. 미국 MLP와 달리 캐나다 인프라주는 일반 회사 배당과 동일한 세무 처리(15% 원천)라 한국 투자자에게 단순하다.
7-3. 자원·광산·소재
| 종목 | NYSE 티커 | TSX 티커 | 사업 |
|---|---|---|---|
| Canadian Natural Resources | CNQ | CNQ.TO | 통합 E&P, 오일샌드 비중 큼 |
| Suncor Energy | SU | SU.TO | 통합 정유·오일샌드 |
| Imperial Oil | IMO | IMO.TO | ExxonMobil 70% 자회사, NYSE 미상장 |
| Agnico Eagle Mines | AEM | AEM.TO | 글로벌 톱5 금광 |
| Barrick Gold | ABX | ABX.TO | 세계 2위 금광 |
| Nutrien | NTR | NTR.TO | 칼륨·질소 비료 1위 |
| Teck Resources | TECK | TECK.B.TO | 구리·아연·메탈 |
7-4. 인프라·자산운용·기술
| 종목 | NYSE 티커 | TSX 티커 | 사업 |
|---|---|---|---|
| Brookfield Corporation | BN | BN.TO | 글로벌 대체투자 자산운용·인프라 |
| Brookfield Asset Management | BAM | BAM.TO | 운용사 단독 분리 상장 |
| Canadian National Railway | CNI | CNR.TO | 대륙 횡단 화물철도 |
| Canadian Pacific Kansas City | CP | CP.TO | 2023 KCS 합병 후 미국·멕시코 확장 |
| Shopify | SHOP | SHOP.TO | 글로벌 e-커머스 SaaS, 캐나다 시총 5위권 |
| Constellation Software | (NYSE 미상장) | CSU.TO | 산업특화 SaaS M&A — 캐나다판 버크셔 |
| Open Text | OTEX | OTEX.TO | 엔터프라이즈 IM 소프트웨어 |
각 종목의 분기·연간 실적과 배당 정책은 회사 공식 IR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8. TSX 거래 시간·결제 주기·시장 구조
8-1. 거래 시간 (한국 시간 기준)
TSX Trading Calendar에 따르면 TSX 정규 거래 시간은 미국 동부 시간 09:30~16:00 ET다. 한국 시간(KST UTC+9) 기준으로 환산하면:| 시기 | 미국 동부 시간 | 한국 시간(KST) | 비고 |
|---|---|---|---|
| 미국 표준시(EST, 11월 첫 일요일~3월 둘째 일요일) | 09:30~16:00 EST (UTC-5) | 23:30~06:00 KST | 다음 날까지 거래 |
| 미국 서머타임(EDT, 3월 둘째 일요일~11월 첫 일요일) | 09:30~16:00 EDT (UTC-4) | 22:30~05:00 KST | 다음 날까지 거래 |
8-2. 결제 주기 — T+1 (2024-05-27 시행)
캐나다는 Canadian Investment Regulatory Organization(CIRO) 주도로 2024년 5월 27일 모든 캐나다 상장 주식·ETF 결제를 T+2에서 T+1로 단축했다. 이는 미국 SEC Final Rule에 따른 미국 시장의 2024-05-28 T+1 전환과 동시 추진된 조치다(미국이 5월 27일 메모리얼 데이 휴장이라 캐나다가 하루 먼저 시작).
T+1 시행 후 한국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 환전·결제 운용 윈도우 축소: T+2 시절 대비 1영업일 빠르게 결제 자금이 차감/입금됨.
- 양도세 산정 기준일 동일: 양도일은 매도 체결일이며 결제일 변경과 무관.
- NYSE 듀얼리스팅과 동기화: 미국 주식과 결제 주기가 정확히 일치해 환차 운용·미수 발생 위험 감소.
8-3. 가격 제한폭과 변동성 정지
캐나다 시장은 한국 KOSPI(±30%)와 같은 명시적 일일 가격제한폭이 없다. 대신 Single Stock Circuit Breaker (SSCB)가 작동하며, 5분 내 ±10% 변동 시 5분 거래 일시 정지가 발동한다(CIRO Single Stock Circuit Breaker). 시장 전체 서킷브레이커는 미국 NYSE와 유사한 ±7%/±13%/±20% 3단계 시스템이다.
8-4. 공휴일 — 2026년 TSX 거래일정
TSX는 캐나다 공휴일에 휴장하며, 일부는 미국 공휴일과 다르다. 주요 공휴일은 1월 1일(New Year), Family Day(2월 셋째 월요일), Good Friday, Victoria Day(5월 마지막 월요일 직전 월), Canada Day(7월 1일), Civic Holiday(8월 첫 월요일), Labour Day, Thanksgiving(10월 둘째 월요일), Remembrance Day 미참여, Christmas Day(12월 25일), Boxing Day(12월 26일) 등이다. 미국 시장이 열리지만 TSX가 휴장하는 날(예: Family Day)에는 NYSE 듀얼리스팅 매수가 더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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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캐나다 vs 다른 시장 비교 — 한국 거주자 포트폴리오 관점
9-1. 주요 시장 비교 표
| 시장 | 대표 지수 | 평균 시가배당률(추정) | 통화 | 주요 섹터 | 비거주자 측 인지세 |
|---|---|---|---|---|---|
| 미국 | S&P 500 | 약 1.3% | USD | IT·헬스·금융 | 0% |
| 한국 | KOSPI | 약 2~3% | KRW | 반도체·자동차·금융 | (거래세) |
| 일본 | TOPIX/Nikkei 225 | 약 2~3% | JPY | 자동차·전자·금융 | 0% |
| 캐나다 | S&P/TSX 60 | 약 3~3.5% | CAD | 금융·에너지 | 0% |
| 호주 | S&P/ASX 200 | 약 4% | AUD | 자원·금융 | 0% |
| 영국 | FTSE 100 | 약 4% | GBP | 에너지·금융·헬스 | 0.5% (SDRT) |
캐나다는 미국보다 시가배당률이 약 2배 높고, 영국과 달리 인지세가 없어 세금 구조가 단순하다.
9-2. 한국 거주자 권장 포트폴리오 비중 (예시)
다음은 일반적인 글로벌 분산 포트폴리오 비중의 한 예시다(투자 권유 아님).
| 자산 | 비중 | 비고 |
|---|---|---|
| 미국 (S&P 500, NASDAQ) | 40~50% | 핵심 |
| 한국 (KOSPI 200) | 15~20% | 통화 헤지 |
| 캐나다 (TSX 60, EWC) | 5~10% | 금융·에너지·인프라 분산 |
| 일본 (TOPIX, 닛케이) | 5~10% | 분산 |
| 영국·호주 | 5~10% | 배당주 |
| 신흥국 (인도·베트남·중국) | 10~20% | 성장 |
자세한 자산배분 전략은 자산배분 전략 완벽 가이드를 참고.
10.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캐나다 주식 양도세는 한국에서만 내면 되나요?
네. 한·캐나다 조세조약 제13조에 따라 한국 거주자가 캐나다 일반 주식을 매도해 발생한 양도차익은 거주국(한국)에서만 과세됩니다. 캐나다는 비과세이므로 한국에서 22%(250만원 공제 후) 신고만 하면 끝입니다. 단, 캐나다 부동산 보유 비중이 큰 회사 주식(REIT 일부)은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한국세무사회 등록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Q2. RBC를 NYSE에서 사면 미국 주식인가요, 캐나다 주식인가요?
캐나다 주식입니다. RBC는 캐나다 법인이며 본주식이 TSX에 상장돼 있고, NYSE는 듀얼리스팅(Cross-listing)이라 회계상으로도 캐나다 주식입니다. 한국 양도세 22% 동일 적용, 배당 원천세도 캐나다 측 15%(NR301 적용 시)가 부과됩니다. 미국 측 30% 원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Q3. Form NR301을 등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캐나다 측이 비거주자 자격을 확인할 수 없어 표준 25%가 원천징수됩니다. 한국에서 외국납부세액공제는 한·캐나다 조세조약 제한세율인 15%까지만 인정되므로, 차액 10%는 사후 환급 절차(CRA Form NR7-R)로만 회수 가능합니다. 환급은 영문 서류·시간이 필요하므로, 캐나다 주식을 사기 전 증권사에 NR301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4. CAD 환전 우대는 보통 몇 %인가요?
증권사·은행별로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 우대 50~70% 수준입니다. USD 환전 우대(보통 80~95%)보다 박합니다. 따라서 RBC·TD 같은 NYSE 듀얼리스팅 종목은 USD 환전이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CAD 직환전이 의미 있는 경우는 NYSE 미상장 캐나다 종목(Constellation Software 등)을 매수할 때 정도입니다.
Q5. 2024년 T+1 결제 단축이 한국 투자자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긍정적 영향이 큽니다. 결제일이 1영업일 빨라져 환전 자금 운용·미수금 발생 위험이 줄고, 미국 시장과 동기화돼 NYSE 듀얼리스팅 매매가 더 단순해졌습니다. 다만 환전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결제 직전 환율 변동에 노출되므로, 매수 전 USD 또는 CAD 잔고를 확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6. 캐나다 REIT는 일반 주식과 세금이 다른가요?
다소 다릅니다. 캐나다 REIT(예: RioCan, Choice Properties, Allied Properties) 분배금은 일반 분배·자본환급(ROC)·자본이득 분배로 구분되며, 항목별로 CRA NR4 슬립에 별도 표시됩니다. ROC는 매도 시점까지 과세이연, 일반 분배는 15% 원천(NR301 적용 시)이 부과됩니다. 한국 외국납부세액공제 한도 계산 시 항목별 구분이 필요합니다.
Q7. Shopify는 캐나다 회사인데 NYSE 매수와 TSX 매수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
대부분 NYSE 매수가 유리합니다. SHOP는 NYSE·TSX 듀얼리스팅이고 NYSE 측 거래량이 TSX보다 약 5~10배 큽니다. USD 결제·환전 1회·낮은 매매 수수료 측면에서 NYSE 우위입니다. TSX 매수가 의미 있는 경우는 본인이 캐나다에서 CAD 자산을 운용 중이라 CAD 결제가 자연스러울 때 정도입니다. 양도세는 어느 쪽에서 사든 한국 22% 동일.Q8. 캐나다 단독 ETF가 KRX에 없는데 어떻게 분산투자하나요?
세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1. 마무리 — 한국 투자자를 위한 캐나다 시장 활용법
캐나다 시장은 금융과 에너지가 절반을 차지하는 자원형 선진시장, 약 3~3.5%대의 안정 배당, 인지세·캐나다 측 양도세 0%, NYSE 듀얼리스팅 다수, 2024-05-27 시행 T+1 결제라는 다섯 가지 특징을 가진 글로벌 분산 포트폴리오의 매력적인 후보 시장이다.
다만 한국 거주자에게는 Form NR301 등록이 필수라는 점, 양도세는 22%로 한국에서 별도 신고해야 한다는 점, CAD 환율 변동이 추가 위험으로 작용한다는 점, KRX에 캐나다 단독 ETF가 사실상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가장 현실적인 진입 경로는 다음 3가지다:
매매 후에는 매년 5월 홈택스에서 양도소득세를 신고하고, 배당은 NR301 등록 후 자동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처리하면 된다. 캐나다 종목별 IR 정보는 Royal Bank IR·TD IR·Enbridge IR·Shopify IR 등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Bank of Canada의 기준금리 결정·통화정책, 캐나다 재무부(Department of Finance)의 세제·재정 정책, OSFI의 은행 건전성 규제, 한국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국세청의 세제 동향,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소득세법·국세기본법 개정안,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 입법 동향까지 함께 모니터링하면 캐나다 시장에 더 깊이 있는 투자가 가능해진다.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캐나다 매도 전 세금 미리 시뮬해 보기 → 캐나다 주식·ETF에 자금을 투입하기 전, 매도 시 발생할 양도소득세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250만원 기본공제와 22% 세율, 미국·중국·일본·인도·대만·베트남·싱가포르·영국·호주 주식과의 손익통산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당 재투자 효과는 배당 재투자(DRIP) 시뮬레이터로, CAD 환율과 인플레이션이 실질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인플레이션 계산기로 검증할 수 있다.
이 글은 2026년 4월 26일 기준, 한국 국세청(NTS), 홈택스,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국가법령정보센터, 외교부 이중과세방지협정,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ECOS, 한국거래소(KRX), 한국세무사회, CFP Korea, 캐나다 국세청(CRA), CRA 비거주자 과세 안내, CRA Form NR301, CRA Form NR4, CRA Form NR7-R, 캐나다 재무부 조세조약 안내, Bank of Canada, OSFI, Bank Act, TSX (TMX Group), TMX Money, Ontario Securities Commission, Canadian Investment Regulatory Organization (CIRO), SEC Final Rule on T+1, S&P/TSX 60 Index, S&P/TSX Composite Index, iShares MSCI Canada (EWC), BMO ETFs, iShares Canada XIU, BlackRock, 그리고 Royal Bank of Canada IR, TD Bank IR, Enbridge IR, Brookfield IR, Shopify IR, Constellation Software IR, Canadian National Railway IR, Bank of Nova Scotia IR, BMO IR, CIBC IR, Canadian Natural Resources IR, Suncor IR, TC Energy IR 등 한국·캐나다 양국 정부·공공기관·운용사·발행사 1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개인의 구체적인 매매 시점·종목·매매 규모·세금 신고 상황·증권사 NR301 등록 여부에 따라 적용 세율, 공제 한도, 환율, 배당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캐나다 주식 매매 전 반드시 한국세무사회 등록 세무사 또는 국세상담센터 126에서 본인 사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법·조세조약·증권 규제·CIRO 시장 규정·SEC 규칙은 매년 개정되므로, 시점에 따른 최신 기획재정부 세제개편안과 CRA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특정 종목·증권사·ETF·환전 결정을 추천하지 않으며, CAD/USD 환율 변동, 자원 사이클, 미·캐나다 무역 마찰, 캐나다 정책 변경(2024년 양도세 inclusion rate 인상 발의 후 2025년 철회 등) 등으로 인한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글의 내용을 근거로 한 투자·세무·환전 판단에 대해 필자 및 사이트 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