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는 동결됐는데 봄에 받은 변동금리 주담대는 0.62%p까지 오릅니다
한국은행은 10월 22일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했지만, 신규취급액 기준 COFIX는 3월 2.81%에서 9월 3.43%로 0.62%p 올랐습니다. 6개월 변동금리 주담대는 금리 변경일에 반년 치 변화를 한꺼번에 반영하므로, 4월 중순~5월 중순에 금리를 정한 3억 원 대출은 월 상환액이 10만 9,681원 늘어납니다. 재산정 시기별 인상폭 표와 고정금리로 갈아탈 때의 손익분기(받을 수 있는 고정금리 + 약 0.09%p)를 한국은행·은행연합회·금융위원회 자료로 계산했습니다. (문가람 씨는 가상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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