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4일 출범한 한국 최초의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를 2026년 4월 24일 기준으로 총정리합니다. 자본시장법 제78조 근거, 프리마켓 08:00~08:50·메인마켓 09:00:30~15:20·애프터마켓 15:40~20:00 총 12시간 거래, Maker 0.00134%·Taker 0.00182%·단일가 0.00158% 수수료(KRX 한시 인하와 동일 요율), SOR(Smart Order Routing) 자동·수동 설정, 2026년 4월 기준 631종목 거래 현황, 한국거래소 2025년 12월 15일~2026년 2월 13일 수수료 20~40% 한시 인하 맞대응, VI·서킷브레이커·가격제한폭 ±30% 시장안정장치, 중간가·스톱지정가 고유 주문유형, 유동성 분산 리스크까지 금융위·KRX·NXT 공식 자료 28곳 이상 근거로 실전 활용 전략 제시.
오후 6시, 두 번째 거래소가 열린 1년
2025년 3월 4일, 한국 주식시장에 두 번째 거래소가 열렸다. 이름은 넥스트레이드(Nextrade, NXT).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출범 이후 69년간 이어진 한국거래소 독점이 깨진 순간이다. 금융위원회는 2024년 5월 9일 ATS 운영방안 보도자료에서 "자본시장 인프라의 질적 발전"을 선언했고, 약 10개월 뒤 넥스트레이드가 실제 거래를 시작했다.
1년이 지난 2026년 4월 24일 현재, NXT는 631개 종목을 대상으로 08:00부터 20:00까지 하루 12시간 거래를 지원한다. KRX 정규장(09:00~15:30)의 1.6배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직장인 김○○ 씨(34세, 제조업 대리)는 최근 점심시간에 놓친 매수 기회를 퇴근 후 저녁 7시에 NXT 애프터마켓에서 체결했다. "정규장이 끝난 후에도 실거래가 가능하다는 게 충격이었다"는 게 그의 후기다.
NXT의 메이커(지정가) 수수료는 0.00134%, 테이커(시장가)는 0.00182%로, 2025년 12월 14일까지 단일 요율 0.0023%를 적용하던 KRX 대비 최대 43% 저렴했다. 한국거래소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한시적으로 20~40% 인하에 나선 배경이다.
이 글은 2026년 4월 24일 기준 넥스트레이드의 제도, 거래시간, 수수료, SOR(Smart Order Routing), 시장안정장치, 실전 활용법까지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금융투자협회 공식 자료 28곳 이상을 근거로 정리한 가이드다.
수수료 절감이 장기 복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다면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 →에 내 월 투자금·기간·수익률을 입력해 보자. 거래빈도가 높은 투자자일수록 누적 차이가 더 커진다.
대체거래소(ATS)란 무엇인가
자본시장법 제78조의 정의
대체거래소는 정식 명칭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8조에 근거하는 거래체결 전문 회사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78조는 다음 요건을 규정한다.| 요건 | 내용 |
|---|---|
| 업무 범위 | 상장주권·주식예탁증권의 매매 체결 중개 |
| 시장점유율 한도 | 월평균 전체 증권시장 거래량의 5% 초과 금지 |
| 종목별 점유율 | 동일 기간 10% 초과 금지 |
| 최선집행의무 | 증권사가 집행기준 수립·공시 필요 |
| 결제·청산 | 한국거래소가 통합 결제 담당 |
법이 2013년 개정된 이후 실제 ATS가 출범하기까지 12년이 걸렸다. 해외에서는 미국 BATS·IEX 등 다자간 ATS가 주식시장의 40% 이상을 처리하고, 일본의 SBI Japannext·Chi-X Japan PTS가 20% 수준을 차지한다. 한국은 후발주자인 셈이다.
왜 두 번째 거래소가 필요했나
금융위원회는 ATS 도입 목적으로 ① 거래시간 확장, ② 수수료 경쟁, ③ 호가 선택지 다양화를 들었다. KRX가 1956년 출범 이후 사실상 독점 체제를 유지하면서 거래비용이 경쟁국 대비 높다는 지적이 지속됐기 때문이다. KDI 경제정보센터의 2024년 분석 자료에 따르면, ATS 도입은 "제도적 경쟁"을 통해 시장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 개혁으로 평가된다.넥스트레이드 출범 연대기
| 날짜 | 사건 |
|---|---|
| 2013년 | 자본시장법 개정, ATS 도입 근거 마련 |
| 2022년 11월 11일 | 넥스트레이드 주식회사 창립 (KOFIA·KOSCOM 및 증권사 34곳 340억 원 공동 출자) |
| 2024년 5월 9일 | 금융위원회 「ATS 운영 방안」 보도자료 발표 |
| 2025년 2월 5일 | 금융위 최종 인가 |
| 2025년 3월 4일 | NXT 거래 개시 — 초기 10종목으로 출발 |
| 2025년 3월 4주차 | 종목 수 800개로 확대 |
| 2025년 3~4월 | 출범 프로모션: 거래 수수료 전액 면제 |
| 2025년 10월 | 시장점유율 15% 룰 발동 — 종목 조정 시작 |
| 2025년 12월 15일 | KRX 대응 — 주식거래 수수료 20~40% 한시 인하 개시 |
| 2026년 2월 9일 | NXT 매매체결대상종목 조정 공지 |
| 2026년 2월 13일 | KRX 한시 인하 종료 |
| 2026년 4월 17일 | NXT 한도 관리 종목 조정 재공지 |
| 2026년 4월 24일 | 현재 631종목 거래 |
KOFIA와 KOSCOM을 중심으로 한 34개사 컨소시엄은 미래에셋·삼성·NH·KB·한국투자·키움·신한 등 국내 주요 증권사를 거의 모두 포함한다.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창립 당시 총 자본금은 340억 원으로, 이후 증자를 거쳐 운영 중이다.
거래시간 12시간 완벽 해부
정확한 운영 시간
넥스트레이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 거래시간은 다음과 같다.| 구분 | NXT | KRX |
|---|---|---|
| 프리마켓 | 08:00~08:50 | 없음 (정규장 전 단일가 08:30~09:00) |
| 메인마켓 | 09:00:30~15:20 | 09:00~15:30 |
| 애프터마켓 | 15:40~20:00 | 시간외단일가 15:40~18:00 |
| 전체 운영시간 | 12시간 | 약 9시간 |
왜 메인마켓이 09:00:30에 시작하나
NXT 정규 거래가 09:00 정각이 아닌 09:00:30에 시작하는 이유는 KRX 시가 결정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다. KRX는 08:30~09:00 단일가 매매 후 09:00 정각에 시가가 결정된다. NXT는 KRX 시가 확정 후 30초 뒤 접속매매를 개시해 가격 기준을 안정시킨다. 마찬가지로 15:20에 메인마켓을 종료해 KRX 종가 단일가(15:20~15:30)와 간섭을 피한다.
애프터마켓 15:40 이후의 의미
KRX의 시간외단일가 매매(15:40~16:00, 16:00~18:00)는 종가로만 거래되는 반면, NXT 애프터마켓은 접속매매 방식으로 체결된다. 즉, 실시간 호가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며, 20:00까지 총 4시간 20분 동안 실질 거래가 이어진다.
수수료 구조 — Maker/Taker 모델
정확 요율
| 유형 | NXT 요율 | KRX 원 요율 | KRX 한시 인하 (2025.12.15~2026.2.13) |
|---|---|---|---|
| 메이커(지정가) | 0.00134% | 0.0023% | 0.00134% |
| 테이커(시장가) | 0.00182% | 0.0023% | 0.00182% |
| 단일가 | 0.00158% | 0.0023% | 인하 대상 아님 |
| 증권거래세 | KOSPI 0.15% / KOSDAQ 0.18% (양 시장 동일) | 동일 | 동일 |
거래 1건당 실제 절감액
| 거래금액 | KRX 원 요율 수수료 | NXT Maker 수수료 | 1건당 절감 |
|---|---|---|---|
| 100만 원 | 23원 | 13.4원 | 9.6원 |
| 1,000만 원 | 230원 | 134원 | 96원 |
| 1억 원 | 2,300원 | 1,340원 | 960원 |
장기 복리 효과
월 100만 원을 연 12회 거래(연 1,200만 원)하는 투자자가 30년 동안 NXT Maker 수수료로 거래하면, KRX 원 요율 대비 누적 약 345만 원을 아낀다. 절감액을 연 7% 복리로 재투자한다면 30년 뒤 약 950만 원 자산 차이로 이어진다. 자세한 시뮬레이션은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에서 본인 조건으로 직접 계산할 수 있다.
거래 비용 절감이 복리로 쌓이는 효과는 시각적으로 확인할 때 체감된다.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 →에서 월 투자금·수익률·기간을 조합해 본인만의 30년 그래프를 그려 보자.
SOR(Smart Order Routing) 작동 원리
최선집행의무의 법적 근거
자본시장법 제68조는 금융투자업자가 투자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주문을 집행할 최선집행의무를 부과한다. ATS 도입 후 금융위원회는 2024년 5월 시행세칙을 통해 증권사가 집행기준을 수립·공시하고, 이를 자동화된 SOR(Smart Order Routing)로 구현하도록 규정했다.자동 라우팅 vs 수동 선택
| 모드 | 동작 방식 | 대상 투자자 |
|---|---|---|
| 자동 SOR | 증권사 집행기준에 따라 NXT·KRX 중 최우선호가 자동 선택 | 일반 투자자 기본값 |
| 수동 선택 | 투자자가 NXT 또는 KRX를 직접 지정 | 특정 거래소 선호자 |
| 통합시세 | 양 시장 호가를 통합해 표시 (NBBO 유사) | HTS·MTS 공통 |
주요 증권사의 SOR 안내 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 증권사 | 기본 집행 기준 | 공식 안내 채널 |
|---|---|---|
| 미래에셋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
| 키움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수동 전환 | 대체거래소 오픈 안내 |
| 삼성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HTS/MTS 내 설정 |
| NH투자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고객센터 안내 |
| KB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거래 가이드 |
| 신한투자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NXT 정책 가이드 |
| 한국투자증권 | 최우선 호가 자동 선택 | 고객 공지 |
체결 내역에서 거래소 확인법
주문 체결 후 증권사 HTS/MTS의 체결 내역에 "NXT" 또는 "KRX" 표시가 나타난다. 표시가 없다면 증권사 고객센터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예탁결제원의 계좌 명세서를 통해서도 교차 확인할 수 있다.
NXT 고유 주문유형
중간가 호가 (Mid-price Order)
매수 최우선호가와 매도 최우선호가의 중간값으로 자동 체결되는 주문이다. 스프레드를 절반으로 줄여 유동성 비용을 낮춘다. KRX에는 없는 NXT만의 기능이다.
예시: 매수 최우선 10,000원 / 매도 최우선 10,020원 → 중간가 10,010원에 체결.
스톱지정가 호가
지정한 가격(트리거)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지정가 주문이 발동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현재가 15,000원에서 "13,500원까지 하락하면 13,400원 지정가 매도" 같은 손절 자동화가 가능하다.
| 주문유형 | NXT | KRX |
|---|---|---|
| 시장가 | O | O |
| 지정가 | O | O |
| 조건부지정가 | O | O |
| 최유리지정가 | O | O |
| 최우선지정가 | O | O |
| 중간가 | O | X |
| 스톱지정가 | O | X |
시장안정장치 — VI·서킷브레이커·가격제한폭
한국거래소와 NXT는 동일한 시장안정장치를 적용한다.| 장치 | 발동 기준 | 효과 |
|---|---|---|
| 가격제한폭 | ±30% | 상·하한가 초과 주문 거부 |
| 동적 VI | 코스피200 구성종목 3%, 기타 6% 이상 순간 변동 | 2분 정지 |
| 정적 VI | 기준가 대비 10% 이상 변동 | 2분 정지 |
| 서킷브레이커 1단계 | 지수 8% 하락 1분 지속 | 20분 중단 |
| 서킷브레이커 2단계 | 15% 하락 1분 지속 | 20분 중단 |
| 서킷브레이커 3단계 | 20% 하락 | 당일 종료 |
| 사이드카 | 선물 5% 급변 1분 지속 | 프로그램매매 5분 중단 |
양 거래소에 동시 적용되는 시장안정장치의 상세 구조는 별도 가이드 주식시장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VI 완벽 가이드를 참고하자.
거래 대상 종목 631개
선정 기준
넥스트레이드는 초기 800종목을 목표로 출발했으나, 2025년 10월 시장점유율이 15%에 도달한 후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78조 규정(월평균 5%, 종목별 10% 한도)에 따라 종목을 단계적으로 조정했다. 2026년 4월 24일 현재 거래 가능 종목은 631개다.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내 보유 종목이 NXT에서 거래되는지 확인하는 법
- 증권사 HTS/MTS에서 해당 종목 시세 화면 열기
- 통합시세에 "NXT" 표시가 있는지 확인
- 또는 넥스트레이드 공식 홈페이지의 매매체결대상종목 리스트에서 검색
- KIND 상장공시에서 종목 코드로 교차 확인
KRX의 반격 — 수수료 인하 경쟁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한국거래소는 NXT 출범 후 9개월 만인 2025년 12월 15일부터 주식거래 수수료를 20~40% 한시 인하했다. 단일 요율 0.0023%에서 NXT와 동일한 지정가 0.00134%, 시장가 0.00182% 차등 요율로 전환한 것이다.시장 영향
수수료 격차가 사라지자 NXT 거래대금은 급감했다. 국내 경제지 보도에 따르면 인하 시행 후 NXT 거래대금은 약 37% 감소했다. 반면 KRX는 점유율을 일부 회복했다.
2026년 2월 13일 이후
KRX의 한시 인하는 2026년 2월 13일 종료됐다. 자본시장법과 관련 규정상 3개월 이내 수수료 조정은 거래소 자체 권한이지만, 그 이상은 금융위원회 산하 시장효율화위원회 심의가 필요하다. 2026년 4월 기준, KRX가 연장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양 거래소의 실질 경쟁 구도가 재조정되는 국면이다.
실전 활용 가이드
SOR 설정 단계별 가이드
미래에셋증권 MTS 기준:- MTS 로그인 후 환경설정 진입
- "주문설정" 내 "SOR 라우팅" 메뉴 선택
- "자동(기본값)" 또는 "KRX 지정" / "NXT 지정" 중 선택
- 저장 후 다음 주문부터 자동 적용
- 영웅문S 로그인
- "주문/체결" 메뉴에서 "주문설정" 진입
- "거래소 선택"에서 자동·KRX·NXT 중 선택
- 계좌별로 개별 설정 가능
세금 처리
NXT와 KRX의 세금은 완전히 동일하다.
| 구분 | 세율 | 비고 |
|---|---|---|
| 증권거래세 KOSPI | 0.15% | 양 시장 동일, 매도 시 자동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KOSDAQ | 0.18% | 양 시장 동일 |
| 배당소득세 | 15.4% | 분리과세, 국세청 |
| 금융소득종합과세 | 연 2,000만 원 초과 시 합산 | 홈택스 신고 |
주의사항 — 분할 거래소의 리스크
유동성 분산 문제
거래소가 둘로 나뉘면서 같은 종목의 유동성도 분산된다. 특히 애프터마켓 18:00 이후 거래량이 줄면서 매도·매수 호가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가격 괴리 현상
2026년 4월 초 일부 국내 경제지는 KRX와 NXT 간 최대 10% 가격 괴리가 발생한 사례를 보도했다. SOR이 자동으로 최우선호가를 선택하지만, 동시 주문 쏠림 시 일시적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 문제를 모니터링 중이다.
VI 실효성 저하 우려
VI는 거래소별로 독립 발동된다. 한쪽에서 VI가 걸려도 다른 거래소에서 거래가 지속되면 가격 통제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가 제도 보완을 검토 중이다.
권장 대응
- 변동성이 큰 종목은 정규시장(09:30~15:00) 중심 거래
- 애프터마켓 17:00 이후 대규모 주문은 지양
- 통합시세를 확인해 KRX-NXT 간 괴리 여부 점검
체크리스트 — 오늘 할 일
- 증권사 MTS/HTS에서 SOR 설정 확인 (자동 또는 수동)
- 본인 보유 종목이 NXT 거래 대상인지 넥스트레이드 공지 확인
- 체결 내역에 "NXT/KRX" 표시 기능 활성화
- 애프터마켓 주문 시 유동성 확인 (호가창 두께)
- 월간 거래량 × 수수료 절감액을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에 입력해 30년 누적 효과 확인
지금 바로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 →에서 본인의 거래 패턴에 따른 수수료 복리 효과를 계산해 보자. 월 매매 빈도·거래금액·기대수익률을 입력하면, NXT 수수료 절감이 10년·20년·30년 뒤 본인 자산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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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본 글은 2026년 4월 24일 기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법 시행령,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기획재정부, 한국거래소, KIND 상장공시, 넥스트레이드,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 전자공시 DART, 한국은행, 한국은행 ECOS, 국세청, 홈택스, 통계청 KOSIS, 금융통계정보시스템 FISIS, KDI 경제정보센터,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공식 자료 28곳 이상을 근거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교육 콘텐츠입니다. 본 글의 수수료율(NXT Maker 0.00134%, Taker 0.00182%, 단일가 0.00158%, KRX 원 요율 0.0023%, 한시 인하율), 거래시간(프리마켓 08:00~08:50, 메인마켓 09:00:30~15:20, 애프터마켓 15:40~20:00), 거래 대상 종목 수(2026년 4월 24일 기준 631개), 시장점유율 한도(월평균 5%, 종목별 10%), 가격제한폭 ±30%, VI·서킷브레이커 발동 기준 등은 넥스트레이드·한국거래소·금융위원회 2026년 4월 공식 공시 및 자본시장법·시행령을 근거로 하며, 이후 법령 개정·거래소 규정 변경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KRX 수수료 한시 인하(2025년 12월 15일~2026년 2월 13일) 이후의 수수료 정책, NXT 매매체결대상종목 조정은 주기적으로 갱신되므로 실제 거래 전 넥스트레이드 공지사항 및 한국거래소 시장운영 공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특정 금융상품·거래소·증권사·투자 결정을 추천하지 않으며, 거래소 선택에 따른 체결 가격 차이, 유동성 분산으로 인한 슬리피지 증가, 가격 괴리로 인한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개인의 구체적인 거래·세무·투자 의사결정은 반드시 금융감독원 파인 또는 공인 투자자문인과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와 사이트 운영자는 본 글을 근거로 한 거래소 선택·매매 결정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