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일 씨(가명·54세)는 명예퇴직으로 받은 목돈 1억 원을 굴릴 곳을 찾다가 "연 4% 저축은행 정기예금" 광고를 봤습니다. 시중은행보다 1%포인트 넘게 높은 금리에 솔깃했지만, "저축은행이 망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예금자보호 1억 원"과 "안전한 저축은행 고르는 법"만 알면 고금리와 안전을 둘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높은데… 믿어도 될까요?"
서동일 씨(가명·54세)는 얼마 전 회사에서 명예퇴직을 했습니다. 손에 쥔 목돈 1억 원을 어디에 둘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주식은 무섭고, 은행 예금은 금리가 너무 낮았습니다. 그러다 "연 4% 저축은행 정기예금" 광고를 봤습니다.
시중은행보다 1%포인트 넘게 높은 금리에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곧 걱정이 앞섰습니다. "저축은행이 망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지?"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예금자보호"와 "안전한 저축은행 고르는 법", 이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그러면 높은 금리와 안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이자를 다시 예금에 넣으면 "복리" 효과가 붙습니다.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로 연 4% 예금을 몇 년 굴리면 얼마가 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에서는 지금 저축은행 금리가 얼마인지, 왜 은행보다 높은지, 어떻게 안전한 곳을 고르는지, 세금은 얼마나 붙는지까지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저축은행은 왜 은행보다 금리가 높을까
저축은행은 "제2금융권"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KB·신한 같은 시중은행(제1금융권)과는 다릅니다.
저축은행은 규모가 작습니다. 그래서 예금을 모으려면 더 높은 금리를 줘야 합니다. 이자를 더 얹어줘야 사람들이 돈을 맡기기 때문입니다.
대출도 다릅니다. 시중은행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사람에게 더 높은 이자로 빌려줍니다. 그만큼 위험을 안는 대신, 예금 이자도 높게 주는 구조입니다.
2026년 7월, 지금 금리는 얼마일까
저축은행 금리는 최근 크게 올랐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집계 기준입니다.
2026년 7월 1일,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3.79%"였습니다. 올해 초 2.92%에서 반년 만에 껑충 뛰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한 달 동안 금리 4%대 상품이 "0개에서 105개"로 늘었습니다. 올해 처음 "연 4.5%" 상품까지 나왔습니다.
| 구분 | 1년 정기예금 금리 (2026년 7월 기준) |
|---|---|
| 시중은행(5대 은행) | 연 2.55~3.00% (대표 상품 최고) |
| 저축은행 | 연 평균 3.79% (일부 4%대·최고 4.5%) |
| 차이 | 약 0.5~1.0%포인트 |
표의 숫자는 "기준 시점"이 다르면 바뀝니다. 금리는 매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입 전에는 아래에서 소개할 "금리 비교 사이트"로 꼭 최신 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금리가 갑자기 높아지는 건 "좋은 신호"만은 아닙니다.
저축은행이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도 금리를 확 올립니다. 그래서 "고금리 = 무조건 안전"이 아닙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오히려 그 저축은행이 튼튼한지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가장 든든한 안전장치: 예금자보호 "1억 원"
저축은행이 걱정되는 가장 큰 이유는 "망하면 어쩌지"입니다. 여기에 대한 답이 바로 "예금자보호제도"입니다.
저축은행이 파산해도 "예금보험공사(KDIC)"가 내 돈을 대신 돌려줍니다. 저축은행도 시중은행과 똑같이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습니다.
보호 한도는 "1억 원"입니다. 원래 5,000만 원이었는데, 2025년 9월 1일부터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무려 24년 만의 상향입니다.
여기서 "1억 원"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입니다. 별도로 신청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금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건 꼭 알아야 합니다 — "저축은행마다 따로" 1억
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로 계산합니다. 즉 저축은행 한 곳마다 각각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 같은 저축은행에 여러 계좌가 있어도 → 모두 "합쳐서" 1억 원까지만 보호
- 서로 다른 저축은행에 나눠 넣으면 → "각각" 1억 원까지 보호
그래서 돈이 많다면 여러 저축은행에 나눠 담는 게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 "분산 전략"에서 다룹니다.)
예금은 되고, 이건 안 됩니다
모든 상품이 보호되는 건 아닙니다. "예금·적금"은 보호되지만, 저축은행이 파는 "채권"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보호됨 (원리금 1억까지) | 보호 안 됨 (원금 손실 가능) |
|---|---|
| 보통예금·정기예금·저축예금 | 후순위채권 |
| 정기적금·신용부금 | 신종자본증권(영구채) |
| 표지어음 | 저축은행이 발행한 채권 |
"후순위채권"이나 "신종자본증권"은 이름은 비슷해도 예금이 아닙니다. 금리가 높다고 권해도, 저축은행이 부실해지면 원금을 전부 잃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 완벽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참고로 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도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다만 이곳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니라 각 중앙회의 "자체 기금"으로 보호한다는 점만 다릅니다.
예금자보호제도 전체가 궁금하다면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원 완벽 정리 글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안전한 저축은행 고르는 법 (BIS·연체율·88클럽)
예금자보호가 있어도, 저축은행이 망하면 돈을 돌려받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도 큽니다. 그래서 "튼튼한 저축은행"을 고르는 게 먼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숫자 두세 개만 볼 줄 알면 됩니다.
① BIS 자기자본비율 — 높을수록 튼튼
"BIS 자기자본비율"은 저축은행의 "체력"입니다. 위기가 왔을 때 스스로 버틸 수 있는 힘을 뜻합니다.
법으로 정한 최저 기준이 있습니다. 자산 1조 원 이상은 8%, 그 미만은 7% 이상을 지켜야 합니다.
이 비율이 낮아지면 금융당국이 조치를 내립니다. 7%(자산 1조 이상은 8%) 아래면 "경영개선권고", 5% 아래면 "요구", 2% 아래면 "명령(영업정지 가능)"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간단합니다. BIS비율이 "두 자릿수(10% 이상)"면 대체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② 고정이하여신비율 — 낮을수록 좋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떼일 위험이 큰 대출"의 비율입니다. 3개월 이상 연체돼 돌려받기 어려운 대출을 말합니다.
이 숫자는 낮을수록 좋습니다. 보통 "8% 이하"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③ 88클럽 — 옛날부터 쓰던 "우량" 기준
"88클럽(8·8클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BIS비율 8% 이상, 고정이하여신비율 8% 이하를 "동시에" 만족하는 저축은행을 뜻합니다.
지금은 공식 제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량 저축은행"을 가릴 때 여전히 참고하는 옛 기준입니다.
| 지표 | 안전선(참고) | 무슨 뜻인가 |
|---|---|---|
| BIS 자기자본비율 | 8% 이상 (두 자릿수면 더 안심) | 위기 때 버티는 힘 |
| 고정이하여신비율 | 8% 이하 | 떼일 위험이 큰 대출 비율 |
| 연체율 | 낮을수록 좋음 (업권 평균 6~7%대) | 제때 못 갚는 대출 비율 |
업권 전체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
2024년 말이 가장 안 좋았습니다. 부동산 대출 부실로 업계 전체가 4,232억 원 적자를 냈습니다. 연체율도 8.52%까지 올랐습니다.
2025년에는 나아졌습니다. 순이익 4,17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연체율은 6.04%로 떨어졌습니다. BIS비율은 15.85%로 튼튼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3월 말)에 연체율이 6.7%로 다시 조금 올랐습니다.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시중은행 연체율은 보통 0.2~0.5%대입니다.)
저축은행마다 건전성은 천차만별입니다. 목돈을 오래 굴릴 계획이라면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로 목표 금액을 먼저 그려보고, 그에 맞는 안전한 곳을 고르세요.
이 숫자들은 어디서 보나
"경영공시"를 보면 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이나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의 "경영공시"에서 BIS비율·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을 분기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 — 공식 무료 도구 3곳
발품 팔 필요 없습니다. 정부와 협회가 만든 "무료" 비교 사이트가 있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공식 공시 자료라 믿을 수 있습니다.
1.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저축은행 전용 금리 비교 사이트입니다. 정기예금 금리비교 페이지에서 저축은행별·기간별 금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정기적금도 따로 비교됩니다.
2. SB톡톡플러스 (앱)저축은행중앙회가 만든 통합 앱입니다. 앱 하나로 여러 저축은행 상품을 비교하고, 지점에 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3.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입니다. 은행과 저축은행 예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세금을 뗀 뒤 실제 받는 이자까지 계산해 줍니다.
"특판"도 눈여겨보세요. 특판은 저축은행이 짧은 기간 파는 "한정 고금리 상품"입니다. 인기가 많아 하루 이틀 만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위 도구들로 자주 확인하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파킹통장·CMA와 비교하고 싶다면 파킹통장 vs CMA vs 예금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
이자에 붙는 세금과 절세 (15.4%·비과세종합저축)
예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세율은 "15.4%"입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이자로 100만 원을 받으면, 15만 4,000원을 세금으로 떼고 84만 6,000원을 받습니다. 이 세금은 저축은행이 알아서 떼고 줍니다(원천징수).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년 동안 받은 이자와 배당이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이 경우 세금이 더 늘 수 있습니다.
세금을 아예 안 내는 방법 — 비과세종합저축
"비과세종합저축"을 이용하면 이자 세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예금도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도: 1인당 원금 5,000만 원 (전 금융기관 합산)
- 가입 기한: 2028년 12월 31일까지
- 대상: 만 65세 이상(기초연금 받는 분),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단, 2026년부터 65세 이상은 "기초연금을 받는 분"만 가입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가입 전 자격을 꼭 확인하세요.
헷갈리기 쉬운 함정 — 저축은행은 "조합 예탁금 세금 혜택"이 없다
신협·새마을금고에는 "조합원 예탁금" 세금 혜택이 있습니다. 3,000만 원까지 이자에 세금을 거의 안 뗍니다.
하지만 저축은행은 이 혜택이 "없습니다". 저축은행은 "조합원"이 없는 회사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축은행 예금은 일반 세율 15.4%가 그대로 붙습니다.
이 둘을 헷갈리면 안 됩니다. (상호금융 예탁금 세금 혜택은 상호금융 비과세 예탁금 글에서 확인하세요.)
1억 원, 이렇게 나눠 담으면 안전합니다
서동일 씨의 1억 원, 어떻게 넣어야 할까요? 안전하게 굴리는 6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 원금+이자를 1억 원 안에 맞추세요. 이자까지 보호 한도에 포함됩니다. 연 4% 예금이라면 원금을 약 9,600만 원 이하로 넣어야 만기 원리금이 1억 원을 넘지 않습니다.
- 여러 저축은행에 나누세요. 한 곳당 1억까지 보호되니, 목돈이 크면 두세 곳에 분산하면 안전합니다.
- 가족 명의도 활용하세요. 보호 한도는 "사람마다" 계산됩니다. 부부가 나누면 각자 1억씩 보호받습니다.
- 만기를 나누세요. 1년·2년 등으로 만기를 나누면(사다리 예금),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튼튼한 곳을 먼저 고르세요. 앞에서 배운 BIS비율·연체율을 확인해 우량한 저축은행부터 선택하세요.
- 특판은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중도에 해지하면 이자가 확 줄어듭니다. 우대금리 조건도 미리 살펴야 합니다.
나눠 담은 예금이 시간이 지나면 얼마가 될지 궁금하세요? 복리·J커브 시뮬레이터로 금리와 기간을 넣어 미래 금액을 직접 계산해 보세요.
2011년 저축은행 사태가 남긴 교훈
"왜 이렇게까지 따져야 하나" 싶을 수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2011년, 저축은행 24곳이 무너졌습니다. 부산저축은행을 시작으로 줄줄이 영업정지됐습니다. 무리한 부동산 대출이 원인이었습니다.
이때 예금·적금을 든 사람은 보호 한도까지 돈을 돌려받았습니다. 하지만 "후순위채권"을 산 사람은 큰 손실을 봤습니다. 그 피해액만 8,571억 원이었습니다.
교훈은 분명합니다. "예금"은 보호받지만, "채권"은 아닙니다. 그리고 아무리 예금자보호가 있어도, 튼튼한 곳을 고르는 게 가장 마음 편합니다.
최근에도 경고음이 있었습니다. 2025년 6월, 금융당국은 한 저축은행에 "경영개선요구"를 내렸습니다. 2011년 사태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다만 당국은 "예전처럼 대규모로 무너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습니다. 그만큼 업계의 버티는 힘도 세졌기 때문입니다. 겁먹을 필요는 없지만, 방심도 금물이라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저축은행이 망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나요?예금·적금은 예금보험공사가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 돌려줍니다. 저축은행 한 곳당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다만 실제 지급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Q2. 1억 원이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1억 원을 넘는 금액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저축은행에 나눠 넣거나, 가족 명의로 분산하는 게 안전합니다. 이자까지 1억에 포함되니 원금은 조금 여유 있게 잡으세요.
Q3. 앱으로 가입해도 안전한가요?네. SB톡톡플러스 같은 공식 앱이나 각 저축은행 앱으로 가입한 예금도 똑같이 예금자보호를 받습니다. 비대면 가입이라고 불리하지 않습니다.
Q4. 지금 금리가 높은데, 더 기다릴까요?금리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4%대가 보일 때 만기를 나눠 가입하면, 금리가 오르내리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Q5. 예금과 적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목돈이 있으면 "예금", 매달 모으는 중이면 "적금"입니다. 적금은 표시 금리가 높아 보여도, 실제 받는 이자는 생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적금 실효금리의 함정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및 공식 출처
예금자보호제도- 금융위원회 — 2025.9.1일부터 예금을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 예금보험공사 — 예금자보호제도 자주 묻는 질문
- 예금보험공사 — 보호대상 금융상품 개요
- 예금보험공사 — 보호대상 금융회사
- 저축은행중앙회 — 예금자보호 자주 묻는 질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예금자보호제도
- 국가법령정보센터 — 예금자보호법
-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정기예금 금리비교
-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정기적금 금리비교
- 금융감독원 — 금융상품 한눈에(정기예금 비교)
- 금융감독원 — 금융상품 한눈에(메인)
- 저축은행중앙회 — SB톡톡플러스 안내
- 금융감독원 — 2025년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
- 금융위원회 —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경영개선요구
- e-나라지표 — 상호저축은행 BIS 자기자본비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 금융위원회 — 부동산 PF 상황 점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호저축은행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
-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세특례제한법 제89조의3(조합등예탁금 저율과세)
- 국세청 — 원천징수(이자소득)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실제 금리·세금·예금자보호 적용은 가입 시점과 개별 저축은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금 가입 전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해당 저축은행에서 최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