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 전에 꼭 확인할 숫자
"연봉 5,000만원이면,
통장에는 매달 얼마가 들어올까요?"
정답은 약 357만원입니다. 세전 월급 417만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으로 약 60만원이 먼저 빠져나가요. 2026년은 국민연금 인상까지 겹쳐 작년보다 공제가 더 커졌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빠지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 3분만 투자하면 알 수 있는 것
- ✓2026년에 달라진 4대보험 요율 — 국민연금 9.5%·건강보험 7.19%·개정 간이세액표
- ✓월급에서 빠지는 6가지 공제의 정확한 계산 순서
- ✓연봉 3,000만~1억원 구간별 실수령액 표
- ✓"식대 30만원 확대" 같은 잘못 퍼진 정보의 진위
- ✓2027년 1월부터 달라지는 공제 — 국민연금 10%·건강보험료 동결·고용보험료 인상 예고
- ✓연봉이 1,000만원 오르면 월급은 실제로 얼마나 늘어나는지
2026년, 같은 연봉인데 월급에서 더 빠지는 이유
2026년은 월급명세서의 공제 항목이 세 군데나 바뀐 해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국민연금입니다. 2025년 3월 국회를 통과한 연금개혁으로 1998년부터 2025년까지 9%로 묶여 있던 보험료율이 2026년 1월 1일부터 9.5%가 됐고, 앞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는 13%에 도달합니다(2027년은 10%). 직장인은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므로 본인 몫은 4.5%에서 4.75%로 올랐습니다.
건강보험료율도 7.09%에서 7.19%로 올랐고(근로자 부담 3.595%), 건강보험료에 곱해지는 장기요양보험료율은 12.95%에서 13.14%로 인상됐습니다. 여기에 7월부터는 국민연금 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올라, 비과세를 뺀 월 보수가 637만원을 넘는 고소득 직장인은 연금 보험료가 한 번 더 늘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율은 2026년 10월 4일 현재 그대로이고, 매달 소득세를 정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도 2월 27일 개정판이 최신입니다. 9월 30일 소득세법 시행령이 한 번 더 개정됐지만 일시적 2주택 같은 부동산 세제 조항이라 표는 바뀌지 않았어요. 8월 3일 발표돼 국회에 제출된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 10월 4일 현재 정기국회 심사 중)에도 간이세액표나 소득세 기본세율, 식대 비과세 한도를 바꾸는 내용은 없습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됐고, 국민연금처럼 내년 1월 월급에서 달라지는 항목은 바로 다음 장에 모았습니다.
| 항목 | 2025년 | 2026년 | 비고 |
|---|---|---|---|
| 국민연금 (총) | 9% | 9.5% | 근로자 4.75% — 2033년까지 13%로 단계 인상 |
| 건강보험 (총) | 7.09% | 7.19% | 근로자 3.595% |
| 장기요양 (건보료 대비) | 12.95% | 13.14% | 건강보험료에 곱해서 산출 |
| 고용보험 (근로자) | 0.9% | 0.9% | 변동 없음 |
| 간이세액표 | 2024.2 개정판 | 2026.2.27 개정 | 3.1 지급분부터 — 자녀공제 20,830원으로 인상 |
| 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 637만원 | 659만원 | 2026.7.1~2027.6.30 |
반가운 변화도 있습니다. 간이세액표 개정으로 8~20세 자녀가 있는 집의 원천징수 세금이 줄었습니다. 자녀 1명이면 매달 12,500원 빼주던 것이 20,830원으로, 2명이면 29,160원에서 45,830원으로 커졌어요. 2024년 12월 세법 개정(2025년 소득분부터 적용)으로 자녀세액공제 연액이 첫째 25만원·둘째 30만원·셋째부터 40만원으로 오른 것이 월 단위 표에 1년 늦게 반영된 결과입니다. 국세청의 근로소득 원천징수방법 안내에는 10월 4일 현재 개정 전 금액(12,500원·29,160원)이 남아 있으니, 금액은 법령의 별표 2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단, 연말정산의 자녀세액공제는 나이 기준이 거꾸로 올라갑니다. 2026년 4월 21일 소득세법 개정(법률 제21548호)으로 공제 대상이 8세 이상에서 2030년 13세 이상까지 해마다 한 살씩 올라가요. 2026년 귀속분은 9세 이상, 2027년 10세, 2028년 11세, 2029년 12세 이상이고, 2017년생은 이 단계 일정에서 빠져 13세가 되는 2030년부터 공제됩니다(법제처 생활법령 안내).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넓어지는 데 맞춰 같은 자녀에게 두 혜택이 겹치지 않게 한 조치입니다. 그런데 매달 원천징수에 쓰는 간이세액표는 10월 4일 현재도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를 빼주는 구조라, 올해 연말정산 공제에서 빠지는 2017·2018년생 자녀를 자녀 수에 넣었다면 매달 덜 뗀 세금(1명 월 20,830원, 1년 249,960원)을 내년 2월 연말정산에서 다시 낼 수 있습니다.
2027년 1월 월급, 무엇이 달라지나
내년 첫 월급명세서에서 바뀌는 항목을 이미 확정된 것과 아직 결정 전인 것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10월 현재 시행 중인 2026년 요율로 계산하므로, 2027년 1월 이후 월급을 가늠할 때는 아래 차이를 감안해서 보세요.
| 항목 | 2026년 | 2027년 | 10월 4일 현재 상태 |
|---|---|---|---|
| 국민연금 (근로자) | 4.75% | 5% | 확정 — 총 10%, 연금개혁 단계 인상 |
| 건강보험 (근로자) | 3.595% | 3.595% | 확정 — 총 7.19% 동결(9월 8일 건정심) |
| 장기요양 (건보료 대비) | 13.14% | 미정 | 10월 이후 장기요양위원회에서 결정 |
| 고용보험 (근로자) | 0.9% | 1.0% | 예정 —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9.22~11.2) |
| 최저임금 (시급) | 10,320원 | 10,700원 | 확정 고시(8월 5일) — 월 2,236,300원 |
| 자녀세액공제 나이 (연말정산) | 9세 이상 | 10세 이상 | 확정 — 2030년 13세 이상까지 단계 상향 |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2026.2.27 개정 | 미정 | 10월 4일 현재 개정 예고 없음 |
국민연금은 2025년 연금개혁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오르는 일정이 법에 정해져 있어 2027년 1월부터 총 10%(근로자 5%)가 적용됩니다(국민연금공단 연금개혁 FAQ).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은 2027년 6월까지 유지되므로, 상한에 걸리는 고소득 직장인의 본인 부담은 1~6월 월 329,500원이 됩니다. 7월 이후 상·하한은 2027년 3월 말 고시로 다시 정해집니다.
고용보험 인상은 고용노동부가 9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 보고한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에 따른 것입니다. 육아휴직급여 같은 모성보호 지출이 2022년 2.1조원에서 2025년 4.3조원으로 불어나면서 실업급여 계정이 2025년에만 1.8조원 적자를 냈기 때문이에요.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1.8%에서 2.0%로 올리는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의견 제출 11월 2일까지)된 단계라 아직 확정은 아니며, 확정되면 월급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이 월 3,000원 늘어납니다. 건강보험료에 곱하는 장기요양보험료율은 8월 장기요양위원회에서 10월 이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올해분은 지난해 11월 4일 발표).
연봉 5,000만원(1인 가구, 식대 20만원)의 2027년 1월 예상
국민연금 188,380원 → 198,300원(+9,920원), 고용보험 35,690원 → 39,660원(+3,970원)으로 공제가 월 13,890원 늘어, 장기요양보험료율이 그대로라면 월 실수령액은 3,571,586원에서 약 355만 7,700원으로 줄어듭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가 바뀌지 않는 한 그대로입니다.
다만 늘어난 보험료(1년 약 16만 7천원)는 연말정산에서 전액 공제됩니다. 국민연금은 연금보험료공제, 고용보험료는 특별소득공제 대상이라, 세율 15% 구간이라면 지방소득세를 합쳐 약 2만 7천원이 이듬해 연말정산 때 돌아옵니다.
최저임금은 2027년 시급 10,700원으로 올해보다 380원(3.7%) 오르는 것이 8월 5일 확정 고시됐습니다.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 2,236,300원이에요. 비과세 수당 없이 이 금액을 받는 1인 가구라면 2026년 요율로 계산한 실수령액이 1,989,420원이고, 국민연금 5%와 고용보험 1.0%(예정)를 반영하면 약 198만 1,600원입니다. 올해 최저임금 월급(2,156,880원)의 실수령액 1,920,580원보다 6만원가량 많은 셈입니다.
연말정산 쪽에서는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에 출산·입양 세액공제와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의 대중교통 추가공제 종료(재정지출로 전환),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의 2029년 말까지 연장 등이 담겼지만, 모두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 자녀세액공제 나이 기준(2027년 귀속 10세 이상)은 이미 법이 바뀐 사항입니다.
세전 월급이 실수령액이 되기까지 — 계산 순서
월급명세서의 공제는 다음 순서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① 비과세 분리 — 세전 월급에서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을 뺍니다. 남은 금액이 4대보험과 소득세의 공통 기준이 됩니다.
② 4대보험 계산 — 2026년 요율로 국민연금 4.75%(상·하한 있음),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보료×13.14%), 고용보험 0.9%를 각각 계산합니다.
③ 소득세 원천징수 — 간이세액표에서 월급 구간·가족 수에 해당하는 세액을 찾고, 8~20세 자녀가 있으면 자녀공제를 뺍니다.
④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가 따라붙습니다.
⑤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비과세 없음, 1인 가구)이라면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4대보험이 291,520원, 여기에 소득세 74,350원과 지방소득세 7,430원을 더해 총 373,300원이 빠집니다. 실수령액은 2,626,700원입니다.
4대보험, 각각 얼마나 떼일까
국민연금 — 4.75%, 그런데 상한이 있다
보수의 4.75%를 내지만 무한정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보험료의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2026년 7월부터 659만원)과 하한(41만원)이 있어서, 월급이 659만원을 넘으면 본인 부담 보험료는 월 313,020원에서 멈춥니다. 반대로 말하면 월급 659만원까지는 월급이 오를 때마다 연금 보험료도 함께 오릅니다. 국민연금공단 방식대로 총보험료(659만원×9.5%=626,050원)를 회사와 반씩 나누면 본인 몫은 313,025원인데, 이 계산기는 각 보험료의 10원 미만을 절사해 313,020원으로 표시합니다. 상·하한은 매년 3월 말 고시돼 그해 7월부터 1년간 적용되고(국민연금공단 안내), 2027년 1월 요율이 5%로 오르면 상한 기준 본인 부담은 월 329,500원이 됩니다.
건강보험 + 장기요양 — 사실상 한 세트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의 7.19%를 회사와 반씩 나눠 근로자가 3.595%를 냅니다. 장기요양보험은 별도 요율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딸려 나옵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건강보험 107,850원 + 장기요양 14,170원 = 122,020원. 법령상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의 0.9448%(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4조)이고, 이를 건강보험료율 7.19%로 나눈 값이 13.14%입니다. 건강보험료율은 2024·2025년 7.09%로 묶였다가 2026년 7.19%로 올랐고 2027년에는 다시 동결됐으며, 장기요양보험료율은 2025년 12.95%에서 2026년 13.14%로 오른 뒤 2027년분은 아직 결정 전입니다.
직장인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를 기준으로 매달 떼다가, 이듬해 4월분 보험료에서 실제 보수와의 차액을 한꺼번에 정산합니다. 연봉이 오르거나 성과급을 받은 다음 해 4월 월급이 유독 적은 이유죠. 2026년 10월 1일부터는 이 추가분이 보수월액보험료 하한액(2026년 본인 부담 기준 1만 80원) 이상이면 회사 신청으로 최대 12회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39조, 보건복지부 발표). 전에는 추가분이 본인 월 보험료 이상이어야 분할이 가능했습니다.
고용보험 0.9% — 산재보험은 왜 없을까
고용보험 중 근로자가 내는 것은 실업급여 몫 0.9%뿐입니다(실업급여 보험료율 1.8%의 절반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회사 부담). 2027년에는 이 몫이 1.0%로 오를 예정입니다. 그리고 4대보험 중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월급명세서 공제 항목에 아예 등장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는 왜 "간이세액표"로 뗄까
소득세는 원래 1년 소득이 확정돼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월급을 줄 때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라는 표에서 월급 구간과 공제대상 가족 수에 맞는 금액을 찾아 임시로 미리 떼고,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액과 정산합니다. 매달 뜯기는 소득세가 "확정 세금"이 아니라 선납금인 이유입니다.
표의 세액은 연봉으로 환산한 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기본공제(가족 수×150만원)·연금보험료공제와 표준적인 특별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기본세율(6~45%)을 적용해 만들어집니다. 가족 수가 많을수록, 월급이 낮을수록 세액이 줄어드는 구조예요. 공식 간이세액표에서 1인 가구는 비과세를 뺀 월급이 106만원 미만이면 원천징수할 소득세가 아예 없고, 106만~106만 5천원 구간의 1,040원부터 세금이 붙습니다. 표로 계산한 세액이 1천원에 못 미치는 구간은 '-'로 비어 있는데, 원천징수세액이 1천원 미만이면 걷지 않는 소득세법 제86조(소액 부징수)와 같은 결과입니다.
🎛️ 80% / 100% / 120% 선택제 — 근로자는 회사에 신청서를 내고 간이세액표 세액의 80%, 100%, 120% 중 하나로 원천징수 비율을 고를 수 있습니다. 80%를 고르면 매달 실수령이 늘지만 연말정산 때 환급이 줄거나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어요. 총 세금은 같고 내는 시점만 달라지는 선택입니다. 이 계산기는 기본값인 100%를 가정합니다. 회사에 '소득세 원천징수세액 조정신청서'를 내면 그 뒤 지급하는 월급부터 바뀌고, 다시 바꾸지 않는 한 그해 말까지 적용됩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 연봉 5,000만원(1인)이라면 80%를 고를 때 매달 소득세·지방소득세가 4만원가량 줄어드는 대신, 1년이면 약 50만원을 연말정산에서 덜 돌려받거나 더 내게 됩니다.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점: 간이세액표의 내부 계산에는 국민연금 공제가 표가 만들어지던 시기의 기준으로 고정돼 있는 등, 최신 법과 미세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어차피 연말정산에서 전부 실제 값으로 정산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명세서의 소득세가 "정확한 내 세금"이라기보다 표준화된 어림값이라는 건 기억해둘 만합니다.
2026년 연봉별 실수령액 표
1인 가구, 비과세 월 20만원(식대), 퇴직금 별도(연봉÷12) 조건으로 이 계산기가 2026년 요율과 2026년 2월 개정 간이세액표로 산출한 값입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은 이보다 늘어납니다. 2027년 1월부터는 국민연금·고용보험 인상분만큼 각 행의 실수령액이 월 8천~2만 5천원가량 줄어들 전망입니다(장기요양 요율 미정, 2027년 변경 참고).
| 연봉 | 세전 월급 | 4대보험 | 세금 | 월 실수령액 |
|---|---|---|---|---|
| 3,000만원 | 250만원 | 223,490원 | 32,070원 | 2,244,440원 |
| 3,600만원 | 300만원 | 272,080원 | 62,480원 | 2,665,440원 |
| 4,000만원 | 약 333만원 | 304,440원 | 93,080원 | 2,935,813원 |
| 4,500만원 | 375만원 | 344,950원 | 145,320원 | 3,259,730원 |
| 5,000만원 | 약 417만원 | 385,400원 | 209,680원 | 3,571,586원 |
| 6,000만원 | 500만원 | 466,430원 | 338,160원 | 4,195,410원 |
| 7,000만원 | 약 583만원 | 547,360원 | 464,660원 | 4,821,313원 |
| 8,000만원 | 약 667만원 | 628,330원 | 671,250원 | 5,367,086원 |
| 9,000만원 | 750만원 | 675,630원 | 880,810원 | 5,943,560원 |
| 1억원 | 약 833만원 | 717,020원 | 1,085,390원 | 6,530,923원 |
표를 보면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연봉 8,000만원부터는 세금이 4대보험을 추월합니다 — 국민연금이 상한(월 313,020원)에 걸려 멈추는 동안 소득세는 누진 구조로 계속 커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연봉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배가 될 때 월 실수령액은 357만원에서 653만원으로 약 1.83배에 그칩니다.
연봉이 1,000만원 오르면 월급은 얼마나 늘까
연봉 협상에서 '1,000만원 인상'이 실제로 통장에 남기는 몫을 같은 조건(1인 가구, 식대 20만원, 2026년 요율)으로 계산해 보면 구간마다 꽤 다릅니다.
| 연봉 변화 | 월 실수령 증가 | 1년 합계 | 인상분 대비 |
|---|---|---|---|
| 3,000만원 → 4,000만원 | +691,373원 | +8,296,476원 | 83.0% |
| 4,000만원 → 5,000만원 | +635,773원 | +7,629,276원 | 76.3% |
| 5,000만원 → 6,000만원 | +623,824원 | +7,485,888원 | 74.9% |
| 6,000만원 → 7,000만원 | +625,903원 | +7,510,836원 | 75.1% |
| 7,000만원 → 8,000만원 | +545,773원 | +6,549,276원 | 65.5% |
| 8,000만원 → 9,000만원 | +576,474원 | +6,917,688원 | 69.2% |
| 9,000만원 → 1억원 | +587,363원 | +7,048,356원 | 70.5% |
3,000만원대에서는 인상분의 83%가 월급으로 들어오지만, 연봉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갈 때는 65.5%로 가장 적습니다. 이 구간에서 간이세액표상 과세표준이 세율 24% 구간(5,000만원 초과)에 들어서고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도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8,000만원을 넘으면 비율이 다시 오르는데, 국민연금이 상한(월 313,020원)에 걸려 보험료가 더는 늘지 않아서입니다. 이 비율은 매달 받는 월급 기준이고, 실제 1년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공제 항목에 따라 다시 정해집니다.
실수령액을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① 비과세 항목부터 챙기기
같은 연봉이라도 급여 구성에 비과세 항목이 많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대표적인 것이 식대 월 20만원입니다. 회사 규정이나 근로계약서에 식대 항목이 명시돼 있어야 인정됩니다. 본인 차량을 업무에 쓰면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2026년부터는 출산·6세 이하 보육수당이 자녀 1명당 월 20만원(기존에는 자녀 수와 무관하게 총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 "2026년부터 식대 비과세 30만원"은 아직 사실이 아닙니다. 한도를 30만원으로 올리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것은 맞지만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한 세법 개정 목록에도, 2026년 8월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에도 식대 인상은 없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확정 시행"처럼 퍼진 잘못된 정보이니, 2026년 10월 4일 현재 한도인 월 20만원으로 계산하세요.
② 소득·세액공제로 연말정산에서 돌려받기
매달의 원천징수는 표준값이라 줄일 여지가 거의 없지만, 연말정산의 결정세액은 공제를 챙기는 만큼 줄어듭니다. 대표적인 것이 연금저축·IRP 세액공제입니다. 연 900만원까지 납입액의 13.2~16.5%를 세액에서 직접 빼주므로 최대 148만 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계산기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10월 이후라면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미리보기'부터 열어 보세요. 1~9월 신용·체크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공제 내역으로 내년 2월 연말정산 예상 세액을 계산해 주는 서비스로, 해마다 10~11월께 열립니다(2025년 귀속분 안내는 11월 10일 게시). 연금저축·IRP는 12월 31일까지 납입한 금액만 올해 공제되니, 미리보기로 결정세액을 확인한 뒤 남은 두 달 납입액을 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에는 15~34세 청년이 IRP 등 퇴직연금계좌에 넣은 돈에 소득과 관계없이 15%(지방소득세 포함 16.5%) 공제율을 적용하는 안도 들어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납입분부터이고 10월 4일 현재 국회 심사 중이라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③ 자녀가 있다면 가족 수·자녀 수를 정확히 신고하기
소득·세액공제신고서의 부양가족 정보가 곧 간이세액표의 가족 수가 됩니다. 예를 들어 월급 500만원(비과세 없음)에 혼자면 소득세가 335,470원이지만, 배우자와 자녀 둘(그중 1명이 8~20세)을 등록한 4인 가족은 198,270원으로 매달 137,200원 줄어듭니다. 신고를 빠뜨리면 매달 세금을 더 내고 이듬해에 돌려받는 셈이 되니, 무이자로 나라에 돈을 빌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8~9세(2017·2018년생) 자녀는 올해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앞서 본 대로입니다.
④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소득세 감면부터 신청하기
15~34세(군 복무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빼고 계산)에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에 따라 취업일부터 5년간 근로소득세의 90%를 감면받습니다(1년 200만원 한도). 60세 이상·장애인·경력단절 근로자는 3년간 70%입니다. 회사에 감면 신청을 하면 원천징수 단계에서 감면이 반영돼 매달 실수령액이 늘어나요. 연봉 3,600만원(식대 20만원) 청년이라면 매달 소득세 56,800원의 90%인 51,120원, 지방소득세까지 합치면 약 5만 6천원을 덜 뗍니다. 현행법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취업한 사람이 대상인데,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은 이를 2029년 말까지 늘리고 수도권 밖(일부 수도권 우대지역 포함)에서 일하는 청년의 감면기간을 지역에 따라 6~10년으로 늘리는 안을 담아 국회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국세청 감면 안내). 이 계산기는 감면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감면 대상자의 실제 실수령액은 계산 결과보다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는 왜 올랐나요?
2025년 3월 국회를 통과한 연금개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습니다. 1998년부터 9%로 묶여 있던 보험료율이 처음 오른 것으로, 직장인은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므로 본인 부담은 4.5%에서 4.75%가 됐습니다. 이후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27년 10%(본인 5%), 2033년에는 13%(본인 부담 6.5%)에 도달합니다.
Q. 월급에서 공제되는 4대 보험 요율은 각각 얼마인가요?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으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총 7.19%의 절반),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실업급여) 0.9%입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해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2027년 1월부터는 국민연금이 5%로 오르고(확정) 건강보험은 3.595%로 동결되며, 고용보험을 1.0%로 올리는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입니다. 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2026년 10월 4일 현재 결정 전입니다.
Q. 2027년에는 월급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이 4.75%에서 5%로 오르는 것은 확정이고, 고용보험도 0.9%에서 1.0%로 올리는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입니다.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됐고 장기요양보험료율은 10월 이후 결정됩니다. 연봉 5,000만원(1인 가구, 식대 20만원)이라면 국민연금 9,920원과 고용보험 3,970원을 합쳐 월 13,890원이 더 빠져, 장기요양 요율이 그대로일 때 월 실수령액이 3,571,586원에서 약 355만 7,700원으로 줄어듭니다. 늘어난 보험료는 연말정산에서 전액 소득공제됩니다.
Q. 2027년 최저임금 월급의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2027년 최저임금은 시급 10,700원,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 2,236,300원으로 확정 고시됐습니다. 비과세 수당이 없는 1인 가구라면 2026년 요율로 계산한 실수령액은 1,989,420원이고, 2027년 국민연금 5%와 고용보험 1.0%(예정)를 반영하면 약 198만 1,600원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 월급 2,156,880원의 실수령액(1,920,580원)보다 6만원가량 많습니다.
Q. 간이세액표란 무엇이고 2026년에 어떻게 바뀌었나요?
회사가 매달 월급에서 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쓰는 표(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입니다. 월급 구간과 공제대상 가족 수별로 세액이 정해져 있고, 2026년 2월 27일 개정돼 3월 1일 지급분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2026년 10월 4일 현재도 이 판이 최신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을 때 빼주는 금액이 1명 12,500원에서 20,830원으로, 2명 29,160원에서 45,830원으로 커졌습니다.
Q. 부양가족 수에 본인도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간이세액표의 공제대상 가족 수는 본인을 1명으로 세고 배우자와 부양가족을 더한 수입니다. 혼자라면 1명, 외벌이 부부라면 2명, 자녀 둘이 있는 외벌이 4인 가족이라면 4명입니다.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원)을 넘는 가족은 제외합니다.
Q. 8세에서 20세 사이 자녀가 있으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간이세액표 금액에서 자녀 1명이면 월 20,830원, 2명이면 월 45,830원, 3명째부터는 1명당 33,330원씩 더 빠집니다. 빼고 나서 음수가 되면 그 달 소득세는 0원입니다. 자녀는 공제대상 가족 수에 포함해 세고, 자녀 수 칸에 또 입력하는 이중 구조입니다. 다만 이는 매달 원천징수 기준이고,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는 2026년 4월 소득세법 개정으로 2026년 귀속분 9세 이상(2017년생은 2030년부터)으로 좁아져 8~9세 자녀는 연말정산에서 그만큼을 다시 낼 수 있습니다.
Q. 자녀세액공제 나이 기준이 바뀌면 월급에서 떼는 세금도 달라지나요?
당장은 아닙니다. 매달 원천징수에 쓰는 간이세액표는 2026년 10월 4일 현재도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에 대해 공제합니다. 바뀐 것은 연말정산의 자녀세액공제로, 2026년 4월 21일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2026년 귀속분 9세 이상, 2027년 10세, 2028년 11세, 2029년 12세, 2030년부터 13세 이상으로 올라가며 2017년생은 13세가 되는 2030년부터 공제됩니다. 그래서 2017·2018년생 자녀를 간이세액표 자녀 수에 넣었다면 매달 덜 뗀 세금(1명 월 20,830원)을 연말정산에서 다시 낼 수 있습니다.
Q. 비과세 식대 20만원은 실수령액에 어떻게 영향을 주나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소득세와 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빠집니다. 같은 월급이라도 비과세 항목이 클수록 공제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참고로 2026년부터 식대 비과세가 30만원으로 확대됐다는 글이 많은데, 이는 국회에 발의만 된 법안으로 시행되지 않았고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4일 현재 한도는 여전히 월 20만원입니다.
Q.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계약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금 포함 연봉(13분할) 계약이라면 계약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 세전 월급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포함(÷13)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연봉 3,900만원 퇴직금 포함이면 세전 월급은 300만원입니다.
Q. 국민연금 보험료에 상한이 있나요?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까지만 보험료를 매기는데, 2026년 7월부터 상한이 659만원입니다. 월급이 659만원을 넘으면 아무리 많이 받아도 본인 부담 보험료는 월 313,020원(이 계산기 표시 기준, 공단식 반분 계산으로는 313,025원)으로 고정됩니다. 하한은 41만원입니다. 2027년 1월 요율이 10%(본인 5%)로 오르면 상한 기준 본인 부담은 월 329,500원이 되고, 7월 이후 상한은 새 고시에 따라 바뀝니다.
Q. 월급 1,000만원이 넘으면 세금 계산이 달라지나요?
간이세액표는 월 1,000만원까지만 구간표로 수록돼 있고, 초과분은 별도 산식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 초과 1,400만원 이하 구간은 1,000만원일 때의 세액에 초과액의 98%에 대한 35% 상당액과 25,000원을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산식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Q. 계산 결과와 실제 월급명세서가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회사가 공단에 신고한 보수월액(입사 시 신고액이나 전년도 보수 기준일 수 있음)으로 부과된 뒤 매년 정산하고, 소득세는 근로자가 간이세액표의 80%, 100%, 120% 중 선택한 비율로 원천징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건강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에서 전년도 보수 변동분을 한꺼번에 정산해 4월 월급이 달라지기 쉬운데, 2026년 10월 1일부터는 추가분이 보수월액보험료 하한액(2026년 본인 부담 1만 80원) 이상이면 최대 12회로 나눠 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월급 기준, 100% 징수를 가정한 표준값입니다.
Q. 지방소득세는 무엇인가요?
소득세에 딸려 붙는 지방자치단체 세금으로, 원천징수할 때 소득세의 10%가 함께 공제됩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가 91,460원이면 지방소득세는 9,140원(10원 미만 절사)입니다.
Q. 연말정산을 하면 매달 낸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매달 원천징수된 소득세는 미리 낸 세금입니다.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결정세액과 비교해 더 냈으면 환급받고 덜 냈으면 추가 납부합니다. 신용카드, 의료비, 연금저축 같은 공제를 많이 챙길수록 환급이 커지며, 해마다 10~11월께 열리는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로 1~9월 사용액 기준 예상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산재보험료는 왜 공제 내역에 없나요?
산재보험은 4대보험 가운데 유일하게 사업주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합니다(업종별 요율이 다름). 그래서 월급명세서의 공제 항목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Q.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의 7.19%를 회사와 근로자가 반씩(각 3.595%)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별도 요율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산출됩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이면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입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7.19% 동결로 결정됐고, 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10월 이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Q. 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액이 그만큼 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득세가 누진 구조라 연봉이 오를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부분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 기준으로 연봉 5,000만원(1인 가구, 비과세 월 20만원)의 월 공제 합계는 약 59만 5,000원으로 공제율이 약 14.3%지만, 연봉 1억원은 약 180만원으로 21.6%까지 올라갑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상한이 있어 월급 659만원부터는 더 늘지 않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연봉이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오를 때는 월 실수령액이 545,773원 늘어, 1년 치로 따지면 인상분의 65.5%만 손에 남습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 국민연금 4.75%(상한 월 313,020원)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건보료×13.14% · 고용보험 0.9%
- ✅2027년 1월: 국민연금 5%(확정) · 건강보험 3.595% 동결(확정) · 고용보험 1.0%(입법예고) · 장기요양 미정 — 연봉 5,000만원이면 월 약 1만 4천원 더 공제
- ✅소득세는 2026.2.27 개정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10월 4일 현재 최신) — 자녀공제가 1명 20,830원으로 커졌고,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
-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는 2026년 귀속 9세 이상부터(2030년 13세) — 간이세액표는 아직 8~20세 기준이라 8~9세 자녀는 연말정산 추가 납부에 대비
- ✅연봉 5,000만원(1인)의 월 실수령은 약 357만원, 1억원은 약 653만원 — 누진세로 연봉 2배 ≠ 실수령 2배, 1,000만원 인상분의 65~83%만 월급으로
- ✅"식대 30만원 확대"는 미통과 법안이고 2026년 세제개편안에도 없음 — 현행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원
- ✅실수령을 늘리는 왕도는 비과세 구성 확인 + 연말정산 공제(연금저축·IRP 등) 챙기기, 중소기업 청년이라면 소득세 감면 신청
글 작성에 참고한 자료들
법령·공식 산식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개정 2026.2.27, 10월 4일 현재 최신)
- 소득세법 제47조(근로소득공제) · 제55조(기본세율) · 제59조(근로소득세액공제) · 제59조의2(자녀세액공제) · 제12조(비과세소득 · 식대·보육수당)
- 소득세법 제50조(기본공제) · 제51조의3(연금보험료공제) · 제52조(특별소득공제) · 제53조(공제대상 나이 판정) · 제86조(소액 부징수)
- 소득세법 일부개정 법률 제21548호(2026.4.21) — 자녀세액공제 연령 2030년 13세까지 단계 상향(부칙 제2조)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자녀세액공제 연령기준 경과규정(2026~2029년)
- 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간이세액표 80·120% 선택) ·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 국민연금법 — 2025년 개정(보험료율 9→13% 단계 인상)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4조(보험료율) · 제39조(보험료 정산·분할납부)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4조(장기요양보험료율)
- 고용보험료징수법 제13조(근로자 고용보험료·사업주 산재보험료) ·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실업급여 보험료율 1천분의 18)
- 국세청 — 근로소득 원천징수방법(간이세액표)·80/100/120% 선택 안내
- 국세청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안내
- 국세청 홈택스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세금신고 → 원천세 신고)
4대보험 요율·상하한
- 보건복지부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결정 보도자료
- 보건복지부 —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2026.9.8)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과 브리핑
- 보건복지부 — 건강보험 하위법령 개정: 정산보험료 분할납부 문턱 완화(2026.10.1 시행)
- 보건복지부 —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건강보험료 대비 13.14%) 보도자료
- 보건복지부 —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 보건복지부 — 국민연금정책(가입대상 및 연금보험료) 안내
- 국민연금공단 — 연금보험료율 9.5%·기준소득월액 상하한(659만/41만원, 2026.7~) 안내
- 국민연금공단 — 연금개혁 자주 묻는 질문(FAQ)
- 국민건강보험공단 — 보험료 조회·직장보험료 연말정산 내역 확인
- 근로복지공단 — 고용·산재보험 업무 안내
- 고용노동부 —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2027년 실업급여 보험료율 1.8→2.0%)
- 국민참여입법센터 — 고용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2026.9.22~11.2)
- 고용노동부 —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 고시
- 고용노동부 —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 고시
- 최저임금위원회 — 최저임금 심의·의결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 4대보험료 모의계산
세제·정책
-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 2025년 세제개편: 보육수당 비과세 자녀 1인당 20만원 확대
- 재정경제부 — 2026년 세제개편안(정부안, 10월 4일 현재 국회 심사 중)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귀속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국세청)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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